제257회 서울특별시송파구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송파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6월 18일(월) 16시
장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된 안건
1.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16시 14분 개의)
1.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홍순길 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파구민의 복리증진과 의회운영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김정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17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420쪽부터 423쪽입니다. 세출예산액 50억 2,266만원 중 45억 6,293만원을 집행하였고 집행잔액은 4억 5,973만원으로 예산액의 9.15%입니다.
그러면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420쪽 선진의회정립 예산입니다.
예산액 25억 129만원 중 22억 3,013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2억 7,116만원입니다.
사업별 집행잔액은 세미나개최 및 시·군·구의회 비교시찰 1,045만원, 개원기념식 등 행사 및 간담회 개최 7,347만원, 의회 및 의정활동 홍보비 4,437만원, 의정운영 및 자료수집 등 지원활동비 2,671만원, 직원 등 사기진작비 65만원, 의회청사 유지관리 및 시설보강비 7,241만원, 의정활동 기본운영경비 지원 4,310만원입니다.
이어서 422쪽 행정운영경비 예산입니다. 총 25억 2,137만원 중에서 23억 3,280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억 8,857만원입니다. 집행잔액의 주요내용은 인력운영비 1억 7,594만원, 기본경비 1,263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결산내역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들은 후에 미진한 부분은 보충질의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몇 페이지 안 되지만 몇 쪽인지 해당되는 쪽을 밝혀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예산은 알뜰하게 잘 쓰셨는데 420쪽에 개원기념식 등 행사 및 간담회 개최에서 예산액에 비해서 지출이 적은 것 같아요. 이럴 때는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안 써야 될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예산을 너무 과다하게 잡은 게 아닌가 하고, 420쪽 맨 밑에 보면 일반보상금에서 외빈초청여비가 있는데 하나도 지출하지 않았네요. 그 사유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421쪽에 의회청사유지관리 및 시설보강에도 예산 대비 집행잔액이 많은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은 세입이 없습니다. 기금도 없기 때문에 지출을 가지고 질의를 해야 하는데 보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장이 아까 최윤순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421페이지 의회청사기능보강을 보면 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칠천 얼마가 남았는데 시설비 및 부대비 쪽에서 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원래 어떤 것을 계획했다고 안 되었는지? 잔액이 남았는지의 설명과 처음 계획했던 것이 왜 집행이 안 되었는지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바로 답변 가능하십니까?
먼저 최윤순 위원님께서 420쪽 개원기념식 행사 및 간담회 지출이 적다.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셨는데요.
당초에 행사운영비에 지역의견 수렴 등 간담회비를 예비비 성격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 집행이 저조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제자매도시 교류하고 지역의견수렴 간담회비 3,9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부분의 집행잔액과 국제자매도시 교류비가 집행이 안 되었다는 것으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외빈초청여비가 미집행 되었는데 그것은 2017년 10월에 우리구 자매도시인 몽골 칭길테구에서 방문의사를 전달한 바 있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실시가 안 되었습니다. 그것이 미집행 사유가 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질의인 421쪽에 시설비 집행잔액이 많다고 위원장님도 같이 질의하셨는데 그 사유는 우리가 시설비를 3,000만원 예비비 성격으로 편성해 놓는 게 있습니다. 올해도 편성했고 매년 편성하는데 작년도에는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아서 집행을 안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봉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봉숙 위원님!
지금 420쪽에 의사운영지원 예산을 보면 약 8억 4,400만원 중에 27%나 되는 2억 2,8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어요. 그러면 굉장히 많은 예산을 사용 못한 것인데 왜 잔액이 발생한 것인지?
그 다음에 여비도 1,200만원 잡았는데 거의 집행이 되어서 50만원밖에 안 남았고요. 그 다음에 개원기념식 등 행사간담회비에 많이 남았습니다. 아까도 설명 드렸지만 업무추진비에서 4700만원이 남았습니다. 이게 개원기념이지만 사실상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하려고 했는데 집행을 못했습니다. 올해 예산은 절감해서 편성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까 국장님 답변 중에서 해외초청경비로 칭길테구 초청의사가 있어서 편성을 했는데 안 왔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불용으로 다 남았는데 이럴 경우 이 예산편성한 목이 칭길테구 초청에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때 의장님이나 운영위원장님이나 자매도시를 초청하지 못한 특별한 사정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크게 전술한 대로 사무국은 세입도 없고 기금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이 아껴서 잘 집행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아까 말씀드린 25주년 기념식 관련 기념책자를 만들지 못한 것 같은데, 아까 국장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30주년이 사실 맞죠. 20주년, 25주년, 30주년 보통 이렇게 가는 게 맞는데, 아무쪼록 올해 안 되면 내년이라도,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하루 빨리 보여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꼭 30주년을 채우지 말고 내년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승인의 건을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승인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회에 앞서서 7대 마지막 운영위원회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원님들 도움으로 운영위원회를 원만히 끌어온데 대해서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정자 부위원장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최윤순 위원님, 나봉숙 위원님, 이성자 위원님, 김대규 위원님, 고맙습니다. 아울러서 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이선희 전문위원님을 비롯한 전문위원실 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에 앞서 김정자 부위원장님부터 간단히 소회 말씀을 듣는 것으로 순서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밖에 계셔도 송파구의회 응원 많이 해 주시고, 김대규 위원님, 김정자 위원님, 최윤순 위원님, 운영위원장님, 언제든지 우리 불러주시고, 4년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4년 동안 서로 느끼고 여러 가지 양면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가끔이라도 봤으면 좋겠고, 밖에서 보면서 의회가 이런 것이 아쉽구나, 그런 게 있다면 언제든지 주시면 송파구의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웠어요. 5분발언 하면서도 그런 내용을 삭제하긴 했는데 정말로 아쉽고 가슴이 조금 멍멍하더라고요. 다 똑같을 거예요. 들어왔으면서도 여러 가지 감회가 명쾌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울컥합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사무국장님과 직원들의 협조가 잘 되어 왔는데 앞으로도 언제든지 서로가 전화하면 차 한 잔 마시고 식사라도 할 수 있는 만남이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웠습니다.
4년이 금방 간 것 같습니다. 4대 때보다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운영위원회라는 게 원래 의회를 운영하는 모든 결정을 하는 곳인데 아직도 저는 결정을 못한 게 있습니다. 4대 때도 하려다 못했고, 7대에서도 못한 게 있는데 그것은 접어두고, 돌이켜보면 7대에서 크게 당 대 당끼리 서로 부딪힌 부분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보면 존경하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잘 이끄셨던 것 같고, 어찌됐건 당과 당이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어느 역대 의회보다 상당히 매끄럽게 그리고 친숙하게 효율적으로 잘 된 것 같아 상당히 보람을 느낍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의원님들 보좌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인데, 저는 길이 끝나는 곳에 다시 길이 시작된다고 보람됐던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도 직원을 대표해서 한 마디 하시죠.
저도 아쉬운 것은 아까 이성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70% 이상은 되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다시 오신 일곱 분 의원님들의 역할과 비중이 높아졌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막중한 소명이 기다리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제 딱 4년 남았습니다. 5년 남았지만 1년 공로연수 들어가면 앞으로 의원님들과 같이 할 텐데 열심히 해서 송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7분 산회)
박재현 김정자 최윤순 이성자
나봉숙 김대규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이선희
○출석관계공무원
사무국장홍순길
○의결사항
·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 원안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