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및 회의록
○위원장 박재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7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7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순길 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홍순길 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홍순길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홍순길입니다.
송파구민의 복리증진과 의회운영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김정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17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420쪽부터 423쪽입니다. 세출예산액 50억 2,266만원 중 45억 6,293만원을 집행하였고 집행잔액은 4억 5,973만원으로 예산액의 9.15%입니다.
그러면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420쪽 선진의회정립 예산입니다.
예산액 25억 129만원 중 22억 3,013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2억 7,116만원입니다.
사업별 집행잔액은 세미나개최 및 시·군·구의회 비교시찰 1,045만원, 개원기념식 등 행사 및 간담회 개최 7,347만원, 의회 및 의정활동 홍보비 4,437만원, 의정운영 및 자료수집 등 지원활동비 2,671만원, 직원 등 사기진작비 65만원, 의회청사 유지관리 및 시설보강비 7,241만원, 의정활동 기본운영경비 지원 4,310만원입니다.
이어서 422쪽 행정운영경비 예산입니다. 총 25억 2,137만원 중에서 23억 3,280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억 8,857만원입니다. 집행잔액의 주요내용은 인력운영비 1억 7,594만원, 기본경비 1,263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결산내역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재현
홍순길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들은 후에 미진한 부분은 보충질의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몇 페이지 안 되지만 몇 쪽인지 해당되는 쪽을 밝혀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홍순길입니다.
송파구민의 복리증진과 의회운영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김정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17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권 420쪽부터 423쪽입니다. 세출예산액 50억 2,266만원 중 45억 6,293만원을 집행하였고 집행잔액은 4억 5,973만원으로 예산액의 9.15%입니다.
그러면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420쪽 선진의회정립 예산입니다.
예산액 25억 129만원 중 22억 3,013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2억 7,116만원입니다.
사업별 집행잔액은 세미나개최 및 시·군·구의회 비교시찰 1,045만원, 개원기념식 등 행사 및 간담회 개최 7,347만원, 의회 및 의정활동 홍보비 4,437만원, 의정운영 및 자료수집 등 지원활동비 2,671만원, 직원 등 사기진작비 65만원, 의회청사 유지관리 및 시설보강비 7,241만원, 의정활동 기본운영경비 지원 4,310만원입니다.
이어서 422쪽 행정운영경비 예산입니다. 총 25억 2,137만원 중에서 23억 3,280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억 8,857만원입니다. 집행잔액의 주요내용은 인력운영비 1억 7,594만원, 기본경비 1,263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결산내역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재현
홍순길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들은 후에 미진한 부분은 보충질의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몇 페이지 안 되지만 몇 쪽인지 해당되는 쪽을 밝혀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순 위원
최윤순입니다.
의회예산은 알뜰하게 잘 쓰셨는데 420쪽에 개원기념식 등 행사 및 간담회 개최에서 예산액에 비해서 지출이 적은 것 같아요. 이럴 때는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안 써야 될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예산을 너무 과다하게 잡은 게 아닌가 하고, 420쪽 맨 밑에 보면 일반보상금에서 외빈초청여비가 있는데 하나도 지출하지 않았네요. 그 사유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421쪽에 의회청사유지관리 및 시설보강에도 예산 대비 집행잔액이 많은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재현
최윤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은 세입이 없습니다. 기금도 없기 때문에 지출을 가지고 질의를 해야 하는데 보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장이 아까 최윤순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421페이지 의회청사기능보강을 보면 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칠천 얼마가 남았는데 시설비 및 부대비 쪽에서 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원래 어떤 것을 계획했다고 안 되었는지? 잔액이 남았는지의 설명과 처음 계획했던 것이 왜 집행이 안 되었는지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바로 답변 가능하십니까?
●사무국장 홍순길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윤순 위원님께서 420쪽 개원기념식 행사 및 간담회 지출이 적다.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셨는데요.
당초에 행사운영비에 지역의견 수렴 등 간담회비를 예비비 성격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 집행이 저조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제자매도시 교류하고 지역의견수렴 간담회비 3,9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부분의 집행잔액과 국제자매도시 교류비가 집행이 안 되었다는 것으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외빈초청여비가 미집행 되었는데 그것은 2017년 10월에 우리구 자매도시인 몽골 칭길테구에서 방문의사를 전달한 바 있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실시가 안 되었습니다. 그것이 미집행 사유가 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질의인 421쪽에 시설비 집행잔액이 많다고 위원장님도 같이 질의하셨는데 그 사유는 우리가 시설비를 3,000만원 예비비 성격으로 편성해 놓는 게 있습니다. 올해도 편성했고 매년 편성하는데 작년도에는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아서 집행을 안했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특정시설에 대한 항목을 정한 게 아니고 두루두루 청사 전반에 대해서 예비비 성격으로…
●사무국장 홍순길
예.
●위원장 박재현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봉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윤순입니다.
의회예산은 알뜰하게 잘 쓰셨는데 420쪽에 개원기념식 등 행사 및 간담회 개최에서 예산액에 비해서 지출이 적은 것 같아요. 이럴 때는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안 써야 될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예산을 너무 과다하게 잡은 게 아닌가 하고, 420쪽 맨 밑에 보면 일반보상금에서 외빈초청여비가 있는데 하나도 지출하지 않았네요. 그 사유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421쪽에 의회청사유지관리 및 시설보강에도 예산 대비 집행잔액이 많은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재현
최윤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은 세입이 없습니다. 기금도 없기 때문에 지출을 가지고 질의를 해야 하는데 보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장이 아까 최윤순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421페이지 의회청사기능보강을 보면 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칠천 얼마가 남았는데 시설비 및 부대비 쪽에서 잔액이 많이 남았어요.
원래 어떤 것을 계획했다고 안 되었는지? 잔액이 남았는지의 설명과 처음 계획했던 것이 왜 집행이 안 되었는지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바로 답변 가능하십니까?
●사무국장 홍순길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윤순 위원님께서 420쪽 개원기념식 행사 및 간담회 지출이 적다.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셨는데요.
당초에 행사운영비에 지역의견 수렴 등 간담회비를 예비비 성격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 집행이 저조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제자매도시 교류하고 지역의견수렴 간담회비 3,9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부분의 집행잔액과 국제자매도시 교류비가 집행이 안 되었다는 것으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외빈초청여비가 미집행 되었는데 그것은 2017년 10월에 우리구 자매도시인 몽골 칭길테구에서 방문의사를 전달한 바 있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실시가 안 되었습니다. 그것이 미집행 사유가 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질의인 421쪽에 시설비 집행잔액이 많다고 위원장님도 같이 질의하셨는데 그 사유는 우리가 시설비를 3,000만원 예비비 성격으로 편성해 놓는 게 있습니다. 올해도 편성했고 매년 편성하는데 작년도에는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아서 집행을 안했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특정시설에 대한 항목을 정한 게 아니고 두루두루 청사 전반에 대해서 예비비 성격으로…
●사무국장 홍순길
예.
●위원장 박재현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봉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나봉숙 위원
저도 420쪽에 내용은 비슷한 것 같아요. 의회 및 의정활동홍보비에 보면 1억 6,000만원 중에 28%인 4,4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홍순길
이것은 송파구의회 25주년 홍보책자 발간에 1,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집행이 취소되었고, 기타 광고비 1,000만원을 절약 집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의회교실 기념품하고 사진케이스 같은 예산을 절감 집행하다 보니까 과다하게 집행잔액이 발생한 것입니다.
●나봉숙 위원
그러면 이것도 홍보책자를 발간하려고 했는데 집행하지 못한 것도 포함이 되어 있는 거네요?
●사무국장 홍순길
그렇습니다.
●나봉숙 위원
처음에는 하려고 했던 것인데 왜 못하셨어요?
●사무국장 홍순길
당초에는 1,500만원이면 홍보책자를 적정하게 발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만 홍보책자를 만들려면 사진하고 부대경비 해서 최하 3,000만원은 있어야 됩니다. 사진자료이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홍보책자를 발간하고자 1,500만원을 편성했는데 집행과정에서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집행하다 취소를 한 경우입니다. 업체까지 선정되었다가 중도에 포기한 사유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과소하게 잡았습니다.
●나봉숙 위원
아예 사업을 못한 것이 되었네요. 그러면 이것을 오리지널로 하게 된다면 얼마 정도 예산을 편성해야 되나요?
●사무국장 홍순길
저도 기획예산과장 때 이것을 해보니까 사진을 멋있게 하려면 기획비를 지출해야 합니다. 기획비만 해도 1,000만원 정도 반영해야 되더라고요. 약간 비공식적으로 하면 책자 발간부수를 늘려서 얹혀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최하 2,500만원 정도는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봉숙 위원
너무 턱없이 부족한 예산이네요.
●위원장 박재현
부연설명을 하자면 예산편성 당시에 의회도 6대 지나고 4반세기 정도 지났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의장님하고 의미 있는, 모아서 해야 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했는데 그 당시에 예산이 국장님이 설명한 대로 적었고, 8대 의원님들이 들어오시면 송파구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이런 부분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논의하셔서 여유 있는 예산 책정으로 진행해 보시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도 420쪽에 내용은 비슷한 것 같아요. 의회 및 의정활동홍보비에 보면 1억 6,000만원 중에 28%인 4,40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홍순길
이것은 송파구의회 25주년 홍보책자 발간에 1,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집행이 취소되었고, 기타 광고비 1,000만원을 절약 집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의회교실 기념품하고 사진케이스 같은 예산을 절감 집행하다 보니까 과다하게 집행잔액이 발생한 것입니다.
●나봉숙 위원
그러면 이것도 홍보책자를 발간하려고 했는데 집행하지 못한 것도 포함이 되어 있는 거네요?
●사무국장 홍순길
그렇습니다.
●나봉숙 위원
처음에는 하려고 했던 것인데 왜 못하셨어요?
●사무국장 홍순길
당초에는 1,500만원이면 홍보책자를 적정하게 발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만 홍보책자를 만들려면 사진하고 부대경비 해서 최하 3,000만원은 있어야 됩니다. 사진자료이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홍보책자를 발간하고자 1,500만원을 편성했는데 집행과정에서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집행하다 취소를 한 경우입니다. 업체까지 선정되었다가 중도에 포기한 사유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과소하게 잡았습니다.
●나봉숙 위원
아예 사업을 못한 것이 되었네요. 그러면 이것을 오리지널로 하게 된다면 얼마 정도 예산을 편성해야 되나요?
●사무국장 홍순길
저도 기획예산과장 때 이것을 해보니까 사진을 멋있게 하려면 기획비를 지출해야 합니다. 기획비만 해도 1,000만원 정도 반영해야 되더라고요. 약간 비공식적으로 하면 책자 발간부수를 늘려서 얹혀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최하 2,500만원 정도는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봉숙 위원
너무 턱없이 부족한 예산이네요.
●위원장 박재현
부연설명을 하자면 예산편성 당시에 의회도 6대 지나고 4반세기 정도 지났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의장님하고 의미 있는, 모아서 해야 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했는데 그 당시에 예산이 국장님이 설명한 대로 적었고, 8대 의원님들이 들어오시면 송파구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이런 부분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논의하셔서 여유 있는 예산 책정으로 진행해 보시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자 위원
나봉숙 위원님 질의와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이 내용만 봐가지고는 다음 예산집행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되는가 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더 플러스를 시켜줘야 한다는 이야기네요?
●사무국장 홍순길 그렇습니다.
나봉숙 위원님 질의와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이 내용만 봐가지고는 다음 예산집행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되는가 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더 플러스를 시켜줘야 한다는 이야기네요?
●사무국장 홍순길 그렇습니다.
○김대규 위원
그러면 25주년이 지나갔으면 몇 주년을 생각하고 있어요?
●사무국장 홍순길
30주년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연도는 중요한 것 같지 않고, 8대를 맞이해서 의회의 역사적 의미를 새롭게 담기 위해서 연도와 관계없이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봉숙 위원님!
그러면 25주년이 지나갔으면 몇 주년을 생각하고 있어요?
●사무국장 홍순길
30주년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연도는 중요한 것 같지 않고, 8대를 맞이해서 의회의 역사적 의미를 새롭게 담기 위해서 연도와 관계없이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봉숙 위원님!
○나봉숙 위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420쪽에 의사운영지원 예산을 보면 약 8억 4,400만원 중에 27%나 되는 2억 2,8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어요. 그러면 굉장히 많은 예산을 사용 못한 것인데 왜 잔액이 발생한 것인지?
●사무국장 홍순길
일반운영비에 보면 사무관리비가 있고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일반운영비가 2,280만원인데 600만원이 남았습니다. 행사운영비는 기본적으로 20% 절감 지침이 내려옵니다. 그 집행절감액이고요. 행사운영비도 56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 세미나 할 때 강사료를 잡아놨는데 사실 강사 초청을 많이 안했습니다. 그래서 320만원이 남은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여비도 1,200만원 잡았는데 거의 집행이 되어서 50만원밖에 안 남았고요. 그 다음에 개원기념식 등 행사간담회비에 많이 남았습니다. 아까도 설명 드렸지만 업무추진비에서 4700만원이 남았습니다. 이게 개원기념이지만 사실상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하려고 했는데 집행을 못했습니다. 올해 예산은 절감해서 편성했습니다.
●나봉숙 위원
국장님 말씀을 들으면 살림을 잘 하신 거네요.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420쪽에 의사운영지원 예산을 보면 약 8억 4,400만원 중에 27%나 되는 2억 2,8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어요. 그러면 굉장히 많은 예산을 사용 못한 것인데 왜 잔액이 발생한 것인지?
●사무국장 홍순길
일반운영비에 보면 사무관리비가 있고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일반운영비가 2,280만원인데 600만원이 남았습니다. 행사운영비는 기본적으로 20% 절감 지침이 내려옵니다. 그 집행절감액이고요. 행사운영비도 56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 세미나 할 때 강사료를 잡아놨는데 사실 강사 초청을 많이 안했습니다. 그래서 320만원이 남은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여비도 1,200만원 잡았는데 거의 집행이 되어서 50만원밖에 안 남았고요. 그 다음에 개원기념식 등 행사간담회비에 많이 남았습니다. 아까도 설명 드렸지만 업무추진비에서 4700만원이 남았습니다. 이게 개원기념이지만 사실상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하려고 했는데 집행을 못했습니다. 올해 예산은 절감해서 편성했습니다.
●나봉숙 위원
국장님 말씀을 들으면 살림을 잘 하신 거네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위원장이 하나만 묻겠습니다.
아까 국장님 답변 중에서 해외초청경비로 칭길테구 초청의사가 있어서 편성을 했는데 안 왔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불용으로 다 남았는데 이럴 경우 이 예산편성한 목이 칭길테구 초청에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사무국장 홍순길
그건 아닙니다.
●위원장 박재현
제 생각에는 그런 경우라면 자매도시가 여러 군데 있으니까 비슷한 환경에서 이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의 타진을 해볼 수도 있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무국장 홍순길
아마 그 당시에 타진을 했는지는 당시에 없어서, 하지만 예산의 목적변경을 해서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을 것 같고요.
그때 의장님이나 운영위원장님이나 자매도시를 초청하지 못한 특별한 사정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추후에는 이렇게 불용으로 남길 게 아니고 사무국에서 다른 곳을 추진하는 것도, 왜냐하면 예산을 남기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도 한 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크게 전술한 대로 사무국은 세입도 없고 기금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이 아껴서 잘 집행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하나만 묻겠습니다.
아까 국장님 답변 중에서 해외초청경비로 칭길테구 초청의사가 있어서 편성을 했는데 안 왔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불용으로 다 남았는데 이럴 경우 이 예산편성한 목이 칭길테구 초청에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사무국장 홍순길
그건 아닙니다.
●위원장 박재현
제 생각에는 그런 경우라면 자매도시가 여러 군데 있으니까 비슷한 환경에서 이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의 타진을 해볼 수도 있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무국장 홍순길
아마 그 당시에 타진을 했는지는 당시에 없어서, 하지만 예산의 목적변경을 해서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을 것 같고요.
그때 의장님이나 운영위원장님이나 자매도시를 초청하지 못한 특별한 사정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추후에는 이렇게 불용으로 남길 게 아니고 사무국에서 다른 곳을 추진하는 것도, 왜냐하면 예산을 남기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도 한 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크게 전술한 대로 사무국은 세입도 없고 기금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이 아껴서 잘 집행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김대규 위원
김대규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25주년 기념식 관련 기념책자를 만들지 못한 것 같은데, 아까 국장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30주년이 사실 맞죠. 20주년, 25주년, 30주년 보통 이렇게 가는 게 맞는데, 아무쪼록 올해 안 되면 내년이라도,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하루 빨리 보여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꼭 30주년을 채우지 말고 내년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무국장 홍순길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7대 의회까지 의회의 역사적 발자취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기획하고 자료수집 하는데 1년 걸리더라고요. 저도 옛날에 송파구지라는 것을 만들어봤는데 그것을 찾아봐도 없습니다. 그 책자가 정말 잘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보면 송파 100년 역사를 다 볼 수 있는데 그렇듯이 지방자치에서의 송파구의회가 갖는 역사적 의미 등 여러 가지를 취합해서 꼭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대규 위원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여기저기 조금씩 있는 것은 의미가 없어져요. 힘들지만 집대성을 하나 해놓으면 그것이 가치가 있고, 역사가 되니까 내년에는 시행해 보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홍순길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승인의 건을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승인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회에 앞서서 7대 마지막 운영위원회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원님들 도움으로 운영위원회를 원만히 끌어온데 대해서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정자 부위원장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최윤순 위원님, 나봉숙 위원님, 이성자 위원님, 김대규 위원님, 고맙습니다. 아울러서 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이선희 전문위원님을 비롯한 전문위원실 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에 앞서 김정자 부위원장님부터 간단히 소회 말씀을 듣는 것으로 순서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김대규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25주년 기념식 관련 기념책자를 만들지 못한 것 같은데, 아까 국장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30주년이 사실 맞죠. 20주년, 25주년, 30주년 보통 이렇게 가는 게 맞는데, 아무쪼록 올해 안 되면 내년이라도,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하루 빨리 보여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꼭 30주년을 채우지 말고 내년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무국장 홍순길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7대 의회까지 의회의 역사적 발자취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기획하고 자료수집 하는데 1년 걸리더라고요. 저도 옛날에 송파구지라는 것을 만들어봤는데 그것을 찾아봐도 없습니다. 그 책자가 정말 잘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보면 송파 100년 역사를 다 볼 수 있는데 그렇듯이 지방자치에서의 송파구의회가 갖는 역사적 의미 등 여러 가지를 취합해서 꼭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대규 위원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여기저기 조금씩 있는 것은 의미가 없어져요. 힘들지만 집대성을 하나 해놓으면 그것이 가치가 있고, 역사가 되니까 내년에는 시행해 보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홍순길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승인의 건을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7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승인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회에 앞서서 7대 마지막 운영위원회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원님들 도움으로 운영위원회를 원만히 끌어온데 대해서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정자 부위원장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최윤순 위원님, 나봉숙 위원님, 이성자 위원님, 김대규 위원님, 고맙습니다. 아울러서 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이선희 전문위원님을 비롯한 전문위원실 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에 앞서 김정자 부위원장님부터 간단히 소회 말씀을 듣는 것으로 순서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김정자 위원
할 말이 없습니다. 그 동안 운영위원회 진행하면서 위원장님 보필을 잘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애로에 대한 중간역할도 했다고 생각하고, 위원님들이 많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이다 보니까 오늘 유종의 미를 잘 거둬서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재현 최윤순 위원님.
할 말이 없습니다. 그 동안 운영위원회 진행하면서 위원장님 보필을 잘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애로에 대한 중간역할도 했다고 생각하고, 위원님들이 많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이다 보니까 오늘 유종의 미를 잘 거둬서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재현 최윤순 위원님.
○최윤순 위원
6대, 7대 운영위원회를 한 번씩 해봤는데 6대 때는 비교적 의장단 결정내용을 그냥 통과시키는 역할밖에 못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7대 때는 비교적 조금 거기에서 탈피해서 운영위원회 나름대로의 일을 하려고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두 번 해본 것에서 비교적 발전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주도적으로 의원들이 의정활동 하면서 우리가 끌고나가야 되는데 대부분 답습 내지는 의회에서 해주는 것에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서 앞으로 새로 오는 분들은 좀 더 주도적으로 개선점을 찾아서 일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재현 이성자 위원님 한 말씀 해주시죠.
6대, 7대 운영위원회를 한 번씩 해봤는데 6대 때는 비교적 의장단 결정내용을 그냥 통과시키는 역할밖에 못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7대 때는 비교적 조금 거기에서 탈피해서 운영위원회 나름대로의 일을 하려고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두 번 해본 것에서 비교적 발전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주도적으로 의원들이 의정활동 하면서 우리가 끌고나가야 되는데 대부분 답습 내지는 의회에서 해주는 것에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서 앞으로 새로 오는 분들은 좀 더 주도적으로 개선점을 찾아서 일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재현 이성자 위원님 한 말씀 해주시죠.
○이성자 위원
좋은 말씀하셨는데, 제가 가장 아쉬운 것은 송파구의회 사상 의원님들이 일곱 분만 살아왔다는 게 가슴이 아픕니다. 이럴 줄은 몰랐거든요. 어쨌든 구관이 명관이라는데 우리가 들어오긴 했지만 옆자리에 계셨던 의원님들이 많이 그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많이 심난합니다.
밖에 계셔도 송파구의회 응원 많이 해 주시고, 김대규 위원님, 김정자 위원님, 최윤순 위원님, 운영위원장님, 언제든지 우리 불러주시고, 4년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4년 동안 서로 느끼고 여러 가지 양면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가끔이라도 봤으면 좋겠고, 밖에서 보면서 의회가 이런 것이 아쉽구나, 그런 게 있다면 언제든지 주시면 송파구의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웠어요. 5분발언 하면서도 그런 내용을 삭제하긴 했는데 정말로 아쉽고 가슴이 조금 멍멍하더라고요. 다 똑같을 거예요. 들어왔으면서도 여러 가지 감회가 명쾌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울컥합니다.
●위원장 박재현 나봉숙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제가 가장 아쉬운 것은 송파구의회 사상 의원님들이 일곱 분만 살아왔다는 게 가슴이 아픕니다. 이럴 줄은 몰랐거든요. 어쨌든 구관이 명관이라는데 우리가 들어오긴 했지만 옆자리에 계셨던 의원님들이 많이 그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많이 심난합니다.
밖에 계셔도 송파구의회 응원 많이 해 주시고, 김대규 위원님, 김정자 위원님, 최윤순 위원님, 운영위원장님, 언제든지 우리 불러주시고, 4년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4년 동안 서로 느끼고 여러 가지 양면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가끔이라도 봤으면 좋겠고, 밖에서 보면서 의회가 이런 것이 아쉽구나, 그런 게 있다면 언제든지 주시면 송파구의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웠어요. 5분발언 하면서도 그런 내용을 삭제하긴 했는데 정말로 아쉽고 가슴이 조금 멍멍하더라고요. 다 똑같을 거예요. 들어왔으면서도 여러 가지 감회가 명쾌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울컥합니다.
●위원장 박재현 나봉숙 위원님.
○나봉숙 위원
박재현 위원장님과 김정자 부위원장님께서 2년 동안 잘 이끌어주셔서 송파구의회에는 여러 상임위가 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재밌게 활동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사무국장님과 직원들의 협조가 잘 되어 왔는데 앞으로도 언제든지 서로가 전화하면 차 한 잔 마시고 식사라도 할 수 있는 만남이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웠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김대규 위원님.
박재현 위원장님과 김정자 부위원장님께서 2년 동안 잘 이끌어주셔서 송파구의회에는 여러 상임위가 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재밌게 활동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사무국장님과 직원들의 협조가 잘 되어 왔는데 앞으로도 언제든지 서로가 전화하면 차 한 잔 마시고 식사라도 할 수 있는 만남이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웠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김대규 위원님.
○김대규 위원
김대규 위원입니다.
4년이 금방 간 것 같습니다. 4대 때보다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운영위원회라는 게 원래 의회를 운영하는 모든 결정을 하는 곳인데 아직도 저는 결정을 못한 게 있습니다. 4대 때도 하려다 못했고, 7대에서도 못한 게 있는데 그것은 접어두고, 돌이켜보면 7대에서 크게 당 대 당끼리 서로 부딪힌 부분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보면 존경하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잘 이끄셨던 것 같고, 어찌됐건 당과 당이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어느 역대 의회보다 상당히 매끄럽게 그리고 친숙하게 효율적으로 잘 된 것 같아 상당히 보람을 느낍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의원님들 보좌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인데, 저는 길이 끝나는 곳에 다시 길이 시작된다고 보람됐던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재현
김대규 위원님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도 직원을 대표해서 한 마디 하시죠.
김대규 위원입니다.
4년이 금방 간 것 같습니다. 4대 때보다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운영위원회라는 게 원래 의회를 운영하는 모든 결정을 하는 곳인데 아직도 저는 결정을 못한 게 있습니다. 4대 때도 하려다 못했고, 7대에서도 못한 게 있는데 그것은 접어두고, 돌이켜보면 7대에서 크게 당 대 당끼리 서로 부딪힌 부분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보면 존경하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잘 이끄셨던 것 같고, 어찌됐건 당과 당이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어느 역대 의회보다 상당히 매끄럽게 그리고 친숙하게 효율적으로 잘 된 것 같아 상당히 보람을 느낍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의원님들 보좌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인데, 저는 길이 끝나는 곳에 다시 길이 시작된다고 보람됐던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재현
김대규 위원님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도 직원을 대표해서 한 마디 하시죠.
○사무국장 홍순길
저도 의원들과 가깝게 지낸 게 과장 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제가 2007년도에 와서 12년 되어 가는데, 그러다보니까 3대 의원님들과 협치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의회가 있으므로 물론 견제와 균형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 가는 길은 협치 같아요. 그동안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셨고요. 특히, 7대 의원님들께서, 그 전에는 많이 힘들었어요. 제가 예산과장할 때 6대 때는 예산이 통과 안 되어서 20일 정도 거의 한 달 휴회하다시피 한 적도 있는데, 이번 7대 의회는 생산적인 의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맙고요. 그동안 의원님들과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고요. 세월이 흐르니까 고운 정밖에 안 남더라고요.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쉬운 것은 아까 이성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70% 이상은 되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다시 오신 일곱 분 의원님들의 역할과 비중이 높아졌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막중한 소명이 기다리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제 딱 4년 남았습니다. 5년 남았지만 1년 공로연수 들어가면 앞으로 의원님들과 같이 할 텐데 열심히 해서 송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소회를 밝혀 주시고 고맙습니다. 이것으로 7대 마지막 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저도 의원들과 가깝게 지낸 게 과장 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제가 2007년도에 와서 12년 되어 가는데, 그러다보니까 3대 의원님들과 협치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의회가 있으므로 물론 견제와 균형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 가는 길은 협치 같아요. 그동안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셨고요. 특히, 7대 의원님들께서, 그 전에는 많이 힘들었어요. 제가 예산과장할 때 6대 때는 예산이 통과 안 되어서 20일 정도 거의 한 달 휴회하다시피 한 적도 있는데, 이번 7대 의회는 생산적인 의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맙고요. 그동안 의원님들과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고요. 세월이 흐르니까 고운 정밖에 안 남더라고요.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쉬운 것은 아까 이성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70% 이상은 되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다시 오신 일곱 분 의원님들의 역할과 비중이 높아졌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막중한 소명이 기다리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제 딱 4년 남았습니다. 5년 남았지만 1년 공로연수 들어가면 앞으로 의원님들과 같이 할 텐데 열심히 해서 송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재현
소회를 밝혀 주시고 고맙습니다. 이것으로 7대 마지막 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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