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정례회)
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일
서울특별시송파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송파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7년 11월 27일(월) 16시
장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제1회의실
(16시 27분 감사개시)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사무국장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송파구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의 취지에서 행하여지는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거짓으로 증언할 때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5항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서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양태 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11월 27일
송파구의회 사무국장 손 양 태
오늘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대하여 간략하게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직원소개와 업무보고를 듣고, 서류 및 대면감사를 실시한 후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손양태 국장님 나오셔서 직원소개와 소관 사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손양태입니다.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해 애쓰시는 박재현 위원장님과 김정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와 행정보건위원회를 지원하는 이선희 전문위원입니다.
재정복지위원회 김기석 전문위원입니다.
도시건설위원회 장태호 전문위원입니다.
의회사무국 장명재 의정팀장입니다.
김경남 의사팀장입니다.
엄귀대 홍보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의회사무국은 상임 및 특별위원회를 지원하는 전문위원실과 기타 의회사무를 관장하는 의정‧의사‧홍보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 정원은 33명이나 현원은 35명으로 2명이 더 많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겠습니다.
보고자료 5쪽입니다.
2017년도 송파구의회 회기운영은 정례회 1회, 임시회 6회, 총 7회 77일을 운영하였고, 253회 정례회는 지난 11월 22일부터 시작하여 12월 19일까지 28일간의 회기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2016년도 결산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잠실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등에 따른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례신도시 건설현안 문제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7회 개최하였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의원의 국내‧외 교류활동은 금년 상반기 5월 30일부터 6월 9일간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북유럽의 4개국 복지국가에 의원 13명이 참석하여 활동하였습니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의원 10명이 국제자매도시 광저우를 방문하여 신도시 개발 등 상호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한 바 있습니다.
의원 세미나 활동은 전체의원 세미나 2회, 상임위원회별 세미나 2회, 총 10회를 실시하였으며, 전체의원 세미나는 회당 1,950만원, 상임위원회는 회당 38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보고서 9쪽입니다.
의원간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에서 금년 5월 12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서울시 구의회 의원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종합우승을 하였고, 11월 17일 남한산성에서 등반대회도 실시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의정활동 홍보를 위해 의원님들의 활동자료를 10월 31일 현재 996건을 언론사에 제공하여 981건의 보도실적을 거뒀습니다.
송파소식지를 통한 의정활동 보도도 2017년 2월호부터 기존 1면에서 1.5면으로 증면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의회 25주년 홍보책자 발간계획은 타 기초자치단체 의회의 사례를 살펴 본 바 역대 선거활동 분석, 의정활동 발췌 등이 수록되어 있었으나 그 내용이 선관위 및 구의회 홈페이지 수준에 불과하고, 홍보책자 발행비용도 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과다 소요되어 비용대비 효율성 문제로 발간계획을 취소하였습니다.
구민과 소통하는 구의회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 운영은 10월 31일 현재 접속횟수 2만 5,360건으로 1일 평균 85건입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의회기능과 역할을 체험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모의의회입니다. 운영실적은 2017년 10월 31일 현재 6개교 167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이상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원님들이 원활한 의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계속해서 의회사무국에 대한 서류 및 대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충분한 대면감사를 한 후에 별도로 업무보고나 의회사무국의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서류 및 대면감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37분 대면감사개시)
(17시 30분 대면감사종료)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질의를 하여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낫겠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자 위원님!
주요업무보고 2쪽에 보면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의회사무국의 인력에서 정원 32명 대비 현원은 35명이에요. 그러면 정원보다 2명이 더 많은데 어느 기관 어느 조직이든지 정원의 틀 안에서 현원을 조정하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국장님이 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의향을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38페이지를 보면 의정광고비 지급현황에서 2016년도 대비 2017년 10월 말 현재까지 신문사별로 금액편차가 좀 심하다, 송파신문은 2016년도와 동일한데 시민일보는 좀 줄어들었고요, 여타 신문사는 좀 늘었고요. 기준이 무엇인지 설명을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 쓴 거 이런 것은 어차피 쓴 거니까 그냥 이 정도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봉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구시 북구의회에서 우리 수범사례를 벤치마킹 할 정도로 송파구의회가 잘 관리되고 있음에 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질의보다는 국장님께 건의 한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책자 11쪽에 보면 맞춤형복지제도 운영에 있어서 저희들이 콘도 이용 시에 개인별 2박으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제한을 하다보니까 정말 숙박 문제해결에 애매할 때가 많은데 물론 제한된 예산범위에서 여러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제주도나 비교적 장거리 여행 시에는 제공된 2박 외에 별도의 숙박을 추가로 예약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기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렇게 3박으로 제한하지 말고 2박이나 3박으로 선택권을 부여해서 제대로 된 휴가나 힐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규 위원님!
1년 동안 했던 실적을 감사하고 있는데요, 본 위원은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구의회 부분에서 홍보 쪽의 기능에 대해서 불만이 많고요.
어떤 불만이 있느냐 하면, 지금 홍보 쪽에 보면 촬영팀이 한 분 계시고 한데 홍보에서 하는 업무 자체가 의장님 홍보, 기관홍보죠. 송파구의회 홍보, 그 다음에 송파구의회 25명 의원들의 홍보가 양쪽으로 기능이 분산돼야 하지 않을까 평소에 생각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면 거의 기관홍보에 많이 치우쳐져 있습니다. 거의 90% 기관홍보에 치우쳐져 있고, 의원들의 어떤 개별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에는 기관홍보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작년에도 지적을 본 위원이 했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개선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심지어는 인력을 한 명 더 뽑아서 기관홍보 따로, 의원들 홍보 따로 이런 의견도 본 위원이 작년에 제시를 하고 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두 번째, 홈페이지 부분에 대해서 상당 부분 본 위원이 지적한 부분이 있고요. 동영상을 사례로 든다면 저번에 동영상이 한 달 이상, 두 달, 세 달까지도 안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서 본 위원이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의 답변은 홈페이지 용역업체가 있고 이 동영상을 촬영한 이후에 홈페이지에 올라오기까지는 편집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로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린다 그렇게 답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적 이후 요즘에는 동영상이 상당히 빨리 올라오는 편입니다. 본 위원은 그것을 꼭 확인합니다. 그런데 그 이전과 그 이후에 어떤 절차가 간편화 되었으며, 또 어떤 부분이 보강 되었기에 그때 답변과 달리 지금 이렇게 빨리 빨리 올라오는지 답변을 해 주시고, 가령 용역비가 더 올라갔는지, 업체가 바뀌었는지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자 위원님!
그 다음에 지난 번 우리 정례회 때 자료 배부와 관련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질타를 많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도 세심하게 해서 시간이 늦더라도 완벽하게 처리가 돼서 일이 되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규 위원님!
요구자료 8번을 보시면 본 위원이 예전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구도 하고 했는데요.
지금 승진연도를 볼 때 2014년과 ’16년에 비해서 ’17년도에 승진자가 1명으로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고, 우리 의회 전체의 어떤 단합된 모습도 보여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적어도 의회에 근무한다는 것으로 해서 불이익을 안 받도록 적극적으로 집행부에 요구도 하고 건의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어떻게 되는지, 또 ’17년도에 예정된 승진인사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에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2페이지, 53페이지 전체적으로 의원 외부 위탁교육을 보면, 물론 의회에서 초청강사를 하는 부분은 연간 한 3회 정도 하는 것은 하고 있는데, 외부위탁으로 가는 교육들의 참가율이 굉장히 저조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위원님들 바쁘시고 이런 것도 있는데 제가 사무국에 요구하고 싶은 것은 교육내용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외부기관에서 오는 공문 하나 정도만 의원들한테 토스해 주는 것으로 끝나는데 그 교육내용에 따르는 브로셔라든지 교육내용을 상세하게 파악해서 알려주면 조금 더 우리 의원님들이 외부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간다면, 우리 의사일정을 대표적인 위탁교육기관에 1년 전에 미리 주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 회기와 비껴서, 혹시라도 우리를 위해서 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참고할 수 있게 해 주면 위탁교육에 참여하는 의원님들의 숫자가 좀 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 방안이 있는지 사무국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답변을 들어야 되는데 국장님,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십니까?
(17시 44분 감사중지)
(18시 01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손양태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성자 위원님이 업무보고서 2쪽에 우리 의회사무국의 사무직 인원이 정원대비 현원이 2명 많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기회에 조정했으면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무국장으로서의 답변입니다.
사실 정원대로 운영했으면 좋은데 전년도에 업무보고 할 때는 실질적으로 정원과 현원이 같았습니다. 같은 이유가 최인국 계장님이 그때 사고로 정원에서 제외되어 있었고, 서무를 보던 임수정 씨가 휴직을 갔었습니다. 그래서 정원과 현원이 실질적으로는 똑같지만, 정원보다 현원이 많은 것은 아마 의원님들께서 의회를 지원하는 데 인력이 부족하다고 계속적으로 요구해서 추가로 보강된 것 같은데 저의 입장에서 사무국 인원을 조정해야 된다면, 이것은 예를 드는 겁니다. 버스 운전기사가 실질적으로 사용일수는 적습니다. 그렇다면 대형버스를 없애고 그것을 9인승 정도로 운영을 한다면 아마 직원들 전체가 운영할 수 있으니까 그럴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전체 의원님들이 가시는 데 불편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정원보다 현원이 초과된 게 그런 사유로 인해서 인원이 보강된 것 같으니까 만약에 이런 일들이 있으면 다시 한 번 내년도 업무계획을 세울 때 자세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 업무보고 38쪽에 의정광고비가 2016년 대비 2017년도에 광고 편차가 심하다, 기준이 무엇인지 하고 물어 보셨습니다.
사실 의정광고비는 지역신문 발전 지원법 특별법에 의해서 신문사별로 지원하고 있었는데 전년에 4회에서 5회로 늘려주었습니다. 그런데 현장의 취재실적이 저조하다보니까, 우리가 취재실적을 신문사별로 집중적으로 수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아와 시민일보의 경우 좀 저조해서 3회로 차등 지급해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2016년에는 광고비가 신년과 개원기념일, 추석, 창간일, 4회를 운영했고, 2017년에는 5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설, 구정을 추가해서 광고비를 지급하다보니까 2016년 대비해서 2017년에 조금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이상입니다.
사실 신문은 의원님들께 배부되는 것과 사무국에서 자체 배부하는 것이 있습니다. 의원님께 배부되는 것은 의원님들이 구독을 희망하시는 신문사별 선호도에 따라서 지원되고, 사무국은 사실 홍보실적에 따라서 일부 차이를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다음 나봉숙 위원님의 건의사항 중에 맞춤형복지제도 2박 이외에 추가 3박도 가능하도록 해 달라고 했는데 사실 우리가 한화나 대명에 90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것을 의원님은 2박, 직원은 1박 해서 계약을 했는데 나중에 남으면 더 사용하실 수도 있는데 의원님들 한 분이 너무 많이 가시면 다른 분이 이용하실 때 못 할 수 있어서 2박까지만 하도록 하는 규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전반기에 의원님들의 수요나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하반기에 더 가실 수 있으면 안내해 드리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우리가 총 90박을 계약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대규 위원님께서 홍보기능 쪽에 불만이 있다 하시고, 촬영기사가 주로 기관홍보, 즉 의장 위주로 치우쳐져 있어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했는데, 사실 의원님들의 동정이라든가 밖에서 하는 의원님들의 동정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가 신문에 보도자료도 제출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해서. 시의원이나 국회의원 동정도 우리 송파소식지를 통해서 홍보를 했었는데 그것이 선거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고 해서 아마 그것도 송파소식지에는 안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행사를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외부행사도 의장님이 참석하다보니까 그런 쪽으로 나가게 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의정 보도실적을 중심적으로 해서 고루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에 각 당에 어떤 사정이 있지만 모 당은 그런 실적들에 대해서 자료요구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러면 홍보도 꼭 신문지상이라든가 이런 것도 중요하고 한데 개인별 의정자료라는 것은 사진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 중의 하나이고, 본 위원이 지금 3년째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얘기를 하고 넘어간다는 것은, 최근 들어서 예를 든다고 그러면 본 위원이 ‘경우회’라고 하는 경찰 출신들 모임에 참석을 했었어요. 그런데 결론은 의장님은 물론 기관장이니까 당연히 나오고 하는데 본 위원의 홈페이지에는 그 자체도 안 올라와 있어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지금 26명 중에서 의장 빼고 25명의 의원은 그 자료들이 필요한 시기에 와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취약하고, 본 위원이 3년 전부터 얘기를 해왔는데 개선이 이루어져야지 답변이 국장뿐만 아니고 전 국장들도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다’ 그 답변만 3년 동안 앵무새처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러면 운영위원회 왜 합니까? 감사에서 지적을 했으면 그것을 개선할 여지를 가지고 노력할 생각을 해야지 계속 이러이러해서 그렇다, 또 넘어가고 그 다음에 또 얘기를 하고, 또 넘어가고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상당히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또 말씀을 하세요.
사실 전에는 회의록이 다 작성되고 난 다음에 동영상을 확인해 보고 올렸습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바로 동영상이 촬영되면 일단 올려놓고, 회의록에서 달라진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서 올리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빨라졌습니다.
7급에서 6급의 경우에 승진이 약 10년 소요됩니다. 의회사무국 자체에서는 자체 근평을 하기 때문에 옛날에 한 번 의회사무국도 5명이 안 되는 데에서는 구청에서 일괄하겠다고 하다가 다시 그것을 의회에서 의장님도 요구하고 하셔서 그 지침이 다시 바뀌었습니다. 종전에 하던 대로 하겠다고. 그래서 근무평정을 구의회 단독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는 훨씬 유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조사는 안 해봤지만 구의회에 있음으로써 불이익이 있는 직원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오히려 유리하다고 해서 직원들이 의회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또 금년에 김철중 주무관이 승진 대상자인데 만약에 이번 12월 달이 되면 내년 1월 달에 승진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사무국의 의정계장님도 지금 근평을 사실 잘 받고는 있는데 이번에 잘 받고 내년에 한 번 더 받으면 아마 승진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 봅니다.
답변 다하신 겁니까?
2017년도 홈페이지 용역관리 실적을 지금 자료 제출하셨는데 집행액이 1,600만원입니다. 그런데 운영실적은 접속횟수가 2만 4,726건이에요. 이것은 주5일제 근무 280일을 기준으로 한다고 그러면 하루에 한 88.3건이 접속한 겁니다. 의원, 국민, 주민, 관리자 할 것 없이 하루에 88건 정도 접속을 했는데 그 중에서 관리실적을 보면 총 4,369건입니다. 그러면 1일 한 15.6건밖에 안 되거든요. 총 15.6건밖에 안 됩니다. 의원숫자가 26명입니다. 그러면 결국 의원 자료관리 2,116이면 1일 7.6건의 자료 관리를 위해서 접속을 한 겁니다. 그렇게 되면 4일에 한 번 한 의원의 자료 관리를 위해서 들어가는 겁니다. 제출한 자료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의원들의 의정활동 업로드는 1일 5.1건입니다. 그러면 5일에 한 번 들어가 보는 겁니다. 업로드고 뭐고 일단 한 번 들어가 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정보변경도 마찬가지고, 1일 1.7건, 홈페이지 관리점검은 하루에 1.2건, 메인화면 수정은 하루에 0.1건, 이것은 10일에 한 번 들어가는 겁니다. 수정은 메인화면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의원 자료관리라든가 의정활동 업로드라든가 이런 것은 적어도 용역의 입장이라고 그러면 하루에 의원들 홈페이지 한 번씩은 다 검토를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일주일에 한 번 들어가서 이렇게 해도 잘 안 되고, 그것도 골고루 들어가면 되는데 좀 문제가 있는 의원들한테 두세 번, 네 번 들어가면 한 의원은 한 달 내내 한 번도 안 들어간다는 얘깁니다. 자료를 근거로 한다고 그러면.
그러면 용역에 대한 부분을 좀 더 강화를 하고 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해서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그 의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뭐가 잘못 됐는지 한 번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수막 제작을 한 기획사에만 편중되어 있고 오래 하는 이유를 질의하셨습니다.
사실 현수막은 저희들이 디자인을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하지 못하니까 내용을 이야기 해주고 디자인을 해달라고 그러면 지금 시키는 회사가 가장 빠르게 잘 해옵니다. 그리고 관내에 있어서 신속하게 하다 보니까 또 직원들이 디자인이 뛰어난 이런 데를 선호하다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앞으로 디자인 분야를 위주로 해야지 고르게 준다고 하다보면 질이 떨어지는 경향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의원님의 지적사항을 고려해서 타 업체도 될 수 있으면 고루 발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 정례회 때 시정연설 자료를 깔아주지 않아서 물의를 일으켰다는 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면서, 사실 의회 의원들이 꼭 결의를 요구하거나 그런 자료 같으면 저희들이 인트라넷에 안 올렸거나 이런 것이 없었을 텐데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보면 시정연설문은 구청에서 아침에도 고쳐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파일로 우리가 몇 번 요구했지만 그분들이 주면 또 고쳐지지 않은 게 나갈까봐 아마 겁을 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기획예산과에서도 그 전까지는 본인들이 출력해서 깔아줬는데 계장과 직원이 바뀌다보니까 이것을 물어봤나봐요. 직원이 의회에 몇 부를 가져갈까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4부만 가져오라고 했어요. 우리가 구정질문 할 때 답변자료로 4부를 가져오니까 시정연설 자료도 그렇게 가져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기획예산과와 정리를 끝냈습니다. 앞으로 이런 자료는 거기에서 늦어질지도 모르니까 인트라넷에 못 올린다고 하더라도 자료는 항상 기획예산과에서 준비해서 깔아주는 것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어쨌든 저희들 입장에서 그 자료를 시정연설 하는 데까지 관례대로 못 깔아 드린 데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박재현 위원장님께서 외부위탁교육 참가가 저조하다, 위탁교육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위탁교육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시의회나 외부기관에서 오면 그냥 의원님들께 ‘이런 기관의 교육이 있으니까 가실 분은 신청하십시오.’ 해서 신청하신 분만 하다보니까 좀 저조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교육이 내려오면 그 교육내용을 자세히 작성해서 의원님들께 알려드리고, 위탁교육계획을 1년 단위로 미리 배포를 했으면 좋겠다 하셨는데, 서울시의회도 교육내용에 대해서는 1년 단위로 안하고 개략적으로 몇 월 언제쯤 한다…
이상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일단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나오셨으니까 하나 더 의문이 나서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의회 홈페이지의 개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개인에 대한 신상 프로필과 여러 가지 의정활동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손양태 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0분 감사종료)
박재현 김정자 문윤원 최윤순
이성자 나봉숙 김대규 최은영
○출석전문위원
전 문 위 원이 선 희
○출석관계공무원
사 무 국 장손 양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