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행정교육위원회 제2차 2022.08.30

영상 및 회의록

○위원장 김순애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6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오늘 회의일정에 대하여 간략하게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안전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고,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안전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후에 행정교육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계수조정하는 일정으로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의사일정 제1항 행정안전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광석 행정안전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이광석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이광석입니다.
먼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제9대 송파구의회 개원과 함께 행정교육위원으로 활동하시게 된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구정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게 될 김순애 위원장님과 박종현 부위원장님, 박성희 위원님, 손병화 위원님, 김호재 위원님, 김성호 위원님, 이강무 위원님, 정주리 위원님, 곽노상 위원님 등 행정교육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안전국 소속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황영록 총무과장입니다.
최시열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안용상 재난안전과장입니다.
남명규 스마트도시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조희재 민원여권과장입니다.
(관계 공무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2년도 행정안전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쪽, 정·현원 현황입니다.
우리구 전체 공무원 정원은 1,768명이고, 현원은 1,722.6명으로 결원은 45.4명입니다.
부서별 소관업무 및 기본현황은 4쪽에서 10쪽까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업무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노후한 시설 교체와 청사 환경개선을 통해 구민 지향적이고 안전한 청사를 조성하겠습니다. 각종 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충원 확대 및 직원 편의 증진을 위해 IP전화기와 업무용 의자를 구매하였고, 공기청정기 임차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겠습니다.
16에서 17쪽입니다.
노후된 구청사 승강기와 전기 수배전반을 교체하여 구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구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오는 9월 16일 금요일,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겠습니다. 88서울올림픽 개최도시 송파의 영광을 재현하고 구민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18에서 19쪽입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승진심사와 예측 가능한 전보 인사를 실시하고, 인사고충상담 등 소통창구를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무보직 6급 고령자에게 우선 보직제와 명예퇴직제를 운영하여 직원 사기진작에 힘쓰겠습니다.
20에서 21쪽입니다.
부서별 결원 인원에 대비해 행정대체인력과 유연근무제, 업무대행 공무원 지정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직원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겠습니다. 구민에게 봉사하며 소통하는 미래지향적 전문 인재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겠으며, 공로연수식 개최와 교육훈련비 지원을 통해 퇴직공무원의 예우와 사회적응을 지원하겠습니다.
22에서 23쪽입니다.
민원안내도우미 위탁 운영을 통해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국내·외 자매도시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실질적 방문혜택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글로벌시대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연수 프로그램과 직장 어학강좌를 운영하겠습니다.
24에서 25쪽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여 다양한 복지 수요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단체 보장보험을 가입하겠습니다. 종합 건강검진, 생일 축하, 동호회 활동 지원 등 복지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겠습니다.
26에서 27쪽입니다.
직원휴양시설을 운영하여 재충전을 통한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겠습니다. 쾌적하고 편리한 구민회관 운영을 위해 장애인용 승강기와 방송조정실 에어컨 교체, 냉·난방 신규시설 등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31에서 32쪽입니다.
풍납2동, 마천1동 2개 동청사를 일정에 맞춰 추진하고, 동청사 노후시설 개선으로 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겠습니다. 노후하고 부족한 동 행정장비는 적기에 보강하여 행정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33에서 34쪽입니다.
구청장과 주민과의 만남을 올 하반기 개최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통·반장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해 통장자녀 장학금 지원과 명절 반장보상품 지급,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민간공익활동단체 지원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5에서 36쪽입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자치회관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지원과 주민자치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자치회관 운영장비 지원과 시설개선을 추진하고 한성백제문화제와 연계하여 자치회관 수강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하겠습니다.
37에서 39쪽입니다.
주민 스스로 다양한 마을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소통공간인 송파 마을활력소를 운영하고, 마을공동체 공모 및 교육, 마을자치센터 운영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동단위계획형 시민참여예산 및 지역사회혁신계획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대학생 행정인턴 운영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행정경험을 제공하고 구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동네주무관 운영을 지원하고 찾동 실무직원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입니다.
43쪽입니다.
송파구 자율방재단은 27개동 30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2020년부터는 민간특별방역단으로 활동하며 코로나19 대응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44에서 45쪽입니다.
국내 최초의 종합안전체험교육장인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는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안전체험캠프 운영, 안전일기장 배부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2019년부터 매년 1개소씩 송파 안심마을을 조성하여 구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삼전동에 안심마을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48에서 49쪽입니다.
한파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코로나19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축제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책을 구축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안전도시 송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2에서 53쪽입니다.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어린이놀이시설, 제3종 시설물 등 안전취약시설물의 안전점검을 강화하여 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구민의 생활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환경순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56에서 57쪽입니다.
올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우리 구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하는 등 송파구 내 중대재해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9쪽입니다.
실전과 같은 위기대응을 위한 금년 을지연습은 지난주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수혜복구를 위해 축소된 형태로 훈련을 실시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60쪽입니다.
일선 행정기관의 업무보조를 하는 사회복무요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개인별 특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정기적으로 복무점검 및 교육을 통해 근무기강을 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 업무입니다.
63에서 64쪽입니다.
최근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정책자문위원회와 서포터즈를 신설해서 자율주행 로봇 등 스마트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65에서 66쪽입니다.
구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과 함께 전자문서시스템 기능개선, 사무기기 보급으로 행정업무의 생산성을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67쪽입니다.
구민의 정보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사랑의 PC 보급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68에서 69쪽입니다.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정책 수립에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70쪽입니다.
금년 4월에 2022년 사업체조사를 완료하였고, 12월에는 구정 운영의 기초자료인 송파통계연보를 발간하겠습니다.
71에서 73쪽입니다.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노후 보안시스템 교체와 개인정보보호 활동 강화를 통해 주요 정보화 자원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정보통신 통합 유지보수를 실시해서 안정적인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74쪽입니다.
신 증축 건축물에 대한 정보통신 설비에 기술수준 적합여부를 검토해서 구민의 정보통신 수준을 향상 시키겠습니다.
75에서 76쪽입니다.
송파 안전망 구축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증가하는 CCTV 설치 민원과 방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예비 재원을 적극 확보하여 CCTV를 매년 확충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48개소, 140대를 설치 추진 중입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입니다.
79에서 80쪽입니다.
2015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서울시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은 후 2019년 11월 재인증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위상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에 힘쓰고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배려하며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여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혼인, 출생, 사망신고 시 상호 연계된 민원에 대해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민이 보다 편리하게 각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1에서 82쪽입니다.
공공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기록관 운영 및 종이 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보공개 접수창구와 행정정보 사전공개제도 운영으로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83에서 84쪽입니다.
개명신고 즉시처리제와 긴급민원 우선 처리제를 운영하고 가족관계등록 후속절차 안내문과 외국어 번역본 신고서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가족관계등록 민원처리로 구민의 편의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6쪽입니다.
여권발급 온라인 사전예약제, 여권발급 번호표 온라인 발행,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제도를 운영하고,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신청 및 차세대 여권, 긴급여권 발급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안전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개괄적으로 보고드렸습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서 세부적인 사업내용이나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장이 상세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이광석 행정안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부서별로 답변을 듣고 미진한 부분은 보충질의 하여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부서명과 업무보고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는 가급적 간략하게 해주시고 중복질의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답변하실 때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을 잘 파악하셔서 짧고 명확한 답변이 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병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병화 위원

수고하십니다. 손병화입니다.
저는 이번 구청장의 시정연설에서 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첫 연설인 만큼 조직개편에 대한 언급을 조금 더 진지하게 연설문에 담아서 우리 위원님들께 협조를 구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총무과장님께서 이전 충분한 설명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시정연설에서 구청장께서 직접 이해를 구했으면 아마 더 좋지 않았겠나 말씀 드려봅니다.
총무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에 있어 구청장께서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것이 있다고 하면 무엇이라 할 수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스마트도시과 75페이지 보면 CCTV 1,224개소 3,019대 운영 중인데 이 정도면 송파구 전체 관리가 되는지, 아니면 아직 더 설치를 해야 하면 얼마나 남았다고 보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민원여권과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구청장께서 원스톱민원처리를 아마 모토로 하시고 계셔서 민원행정과와 여권과를 이번에 조직개편에 분리하신 거 같은데요. 우리 담당과장님으로 볼 때 이번 개편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시 우리 총무과장님께 질문하면, 이번 민원행정과로 변경 후 민원처리를 어떤 식으로 원스톱으로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신 부분까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공무원 정원에 보면 45명 정도가 결원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이 결원에 대한 어떤 이유가 있을 거 같아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하고, 이 45명에 대한 결원에 대해서 업무는 어떻게 지금 배정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손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현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박종현 위원

박종현입니다.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릴 건데요.
35페이지에 보시면 주민자치위원회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시범동 6개동 주민자치회라고 나와 있는데 이 사업이 제가 알고 있기로는 6개동에서 8개동으로, 그 이후에 단계적으로 해서 전 동으로 확대 운영하는 계획이 원래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 좀 해주시고요.
37페이지에 보시면 마을활력소 운영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마을활력소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인지 지금 여기에 대해서 제가 계속 질의를 드리고 있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거의 계속 비슷해서 지금쯤이면 여기에 대한 계획이 좀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가지고요. 37페이지에 송파 마을활력소 운영에 대한 내용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박종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곽노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곽노상 위원

안녕하십니까? 곽노상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174페이지, 지역단위행사 지역특성화 사업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단위행사 및 주민자치 업무추진에서 행사실비지원금을 4,480만원 증액해서 지역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동별 배분을 기준으로 각 동별 어떤 특화사업을 하실 계획인지, 그런 특화사업을 굳이 추경예산안에 올린 불요불급한 사유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따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호 위원님.
○김성호 위원

김성호 위원입니다.
34쪽 자치행정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지원대상 6개 단체해서 재정법에 의해서 지원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금액이 6개 단체의 금액이 다 다릅니다, 제가 알기에. 다른데 어느 단체는 좀 형편없고, 어느 단체는 돈이 남아돌 정도로 많이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 6개 단체 지원금액을 좀 세분화해서 좀 알려주시고요. 그다음에 금액이 왜 이렇게 다른지 그거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김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호재 위원님.
○김호재 위원

김호재입니다.
저는 행교를 상임위를 오래 했기 때문에 궁금한 것은 없고요.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일단 코로나 때문에 전체적으로 공무원분들 많이 힘드셨을 텐데 감사하단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특히 이번에 구민회관 옆에 삼전근린공원 공사 문제 때문에 구민회관 뒤편에 거주하시는 삼전 주민분들이 상당히 구민회관을 이용하시기 위해서 불편을 초래했었는데 그 건 관련된 민원의 접수를 받고 제가 부탁을 드렸을 때 우리 총무과 그리고 구민회관 겸임하고 계시는 정미영 팀장님께서 빠른 조치 해주셔서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 부분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김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현 위원님.
○박종현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릴게요.
22페이지에 보시면 민원안내도우미 위탁 운영이 있는데요. 운영인력은 4명이고 근무장소는 3개소고 소요예산을 보면은, 그렇게 생각했을 땐 꽤 큰 금액으로 좀 보여서요. 간단하게, 뭐 자료가 필요하진 않고 간단하게 이 비용이 어떻게 해서 산출이 됐는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 행정안전국장님, 바로 답변 되시겠습니까?

●행정안전국장 이광석

한 20분 정도만 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답변 준비를 위해 2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시 44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서 건제순으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 행정안전국장님, 답변 있습니까?

●행정안전국장 이광석

답변사항 없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예.
황영록 총무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총무과장입니다.
먼저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위원님들께 부족한 점은 담당과장으로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손병화 위원님께서 질의한 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직개편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조직개편의 큰 목적은 구민이 쉽게 부서의 추진업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부서 명칭을 개명했으며, 그리고 구민이 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허가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시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민선 8기 다시 뛰는 송파를 위한 공약추진 사업부서의 기능 강화와 한시기구 신설 승인에 따른 국 신설, 그리고 업무기능에 부합하는 부서로 업무를 이관하는 것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부서는 인허가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한 민원행정과 신설과 구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생활체육과 신설, 그리고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한시기구인 전략개발기획단 신설이 되겠습니다.
다음 질문하신 민원행정과로 변경 후 어떻게 원스톱 처리하는지는 양해해 주시면 담당 민원여권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병화 위원

예, 그리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무원 결원 45명의 이유는 무엇이며 업무는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금 현재 나와 있는 45명은 8월 1일 자를 기준으로 산정된 거고요. 8월 29일 자 기준으로는 현재 31명 정도가 결원이 있습니다. 행정직 9.5명과 기술직 12명, 관리운영직 4명, 임기제 5명 등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행정직과 관리운영에 대한 결원은 행정 대체인력을 활용하고 있고, 아니면 업무대행공무원을 지정해서 월 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직의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서울시에 충원을 요청하여 11월경에는 토목직 신규가 또 추가로 배정될 예정으로 올 연말이면 어느 정도 결원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상이고요.
다음은 박종현 부위원장께서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2페이지 민원안내도우미 4명의 비용산출 1억 9,000만원에 대한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건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구청을 내방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현재 민원안내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주 5일, 09시부터 18시까지며, 총 네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장소는 본관 1층과 2층 민원안내데스크, 그리고 보건소 1층 안내데스크 이렇게 3개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운영은 전문업체에 민간위탁을 주고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1억 9,000에 대한 산출내역은 네 분에 대한 인건비 1억 2,300과 건강보험료 등 간접인건비 1,200만원 그리고 근무복, 휴게실 운영비, 교육비 등으로 한 600만원, 나머지 일반관리비, 부가세 해갖고 한 1억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답변 끝나셨습니까?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그럼 민원안내도우미에 대해서 제가… 지금 민간위탁으로 가셨다고 하셨는데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그러면 민원안내도우미에 대한 운영은 구에서는 전혀 관여 안 하십니까? 무슨 얘기인가 하면 저희가 본관을 가든지 보건소를 가든지 민원안내도우미가 있잖아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김순애 위원

제가 6대, 7대 때 계속 여기에 대해 질의한 건인데, 적어도 현관을 들어가서 다니는 민원인들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뭐를 물어보러 민원안내도우미 앞으로 가잖아요?

●총무과장 황영록

데스크, 예.

●위원장 김순애

물론 서 있을 때도 있고 앉아있을 때도 있어요. 서 있을 때도 많이 있지만, 그쪽으로 가면 민원인들을 좀 환한 낯으로, 구청의 민원 때문에 예를 들어서 어느 과가 어디에 있느냐, 이건 어딜 가야 되느냐 물어보러 가는 거잖아요, 몰라서. 그럼 환한 낯으로 민원인을 대해야 되는데 그냥 표정이 없어요. 사실 제가 갔는데도 그래요. 제가 이제 오랜만에 가서 그 실태를 좀 알아보려고 물어보려고 갔는데 물어볼 상황이 아니에요, 너무 표정이 굳어있어가지고 물어볼 상황이 아니라 제가 못 물어봤는데 민간위탁을 줬어도 관리는 구청에서 관여를 해줘야…

●총무과장 황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그러니까요. 그게 안 되니까 이 친구들은 그냥 나와서 시간제 근무만 하고 돈은 그쪽에서 받고 이러니까 이게 관리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앞으로는…

●총무과장 황영록

이거 꼭 챙겨보겠습니다. 친절교육도 시키고…

●위원장 김순애

예, 잘 좀 해주시면… 어쨌든 민원안내도우미는 입구의 꽃인데…

●총무과장 황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관리 좀 해주십시오.

●위원장 김순애

예, 알겠습니다.

●박종현 위원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거 여쭤본 이유가 구청에서 어떤 업무를 할 때 민간위탁을 준다고 하는 거는 민간위탁을 줬을 때 더 효율이 높거나 아니면 조금 더 기능적으로 뛰어난 부분이 있거나 그럴 때 위탁을 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이 굳이 민간위탁을 줘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잘 모르겠어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황영록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시열 자치행정과장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종현 부위원장님께서 주민자치와 관련해서 6개 동에서 8개 동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향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 질의하셨는데요.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주민자치회는 서울시 정책에 맞춰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전폭적인 예산지원이 있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시범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전년부터 서울시에서 예산의 대대적인 삭감이 들어왔습니다. 삭감이 들어와서 저희들도 현재 구비가 일부 반영이 되는 상태고요. 그래서 향후에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시비가 지원이 중단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대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구비의 재정 여건상 확대하는 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박종현 부위원장님께서 마을활력소 운영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마을활력소는 시비 지원으로 조성된 시설입니다. 그래서 현재 주민소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고요. 현재 주민자치와 유사하게 서울시 직제가 좀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자치구 마을활력소 운영방안이 지금 아마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 자체가 서울시에서 시비로 지원된 사항이고요. 그래서 서울시의 검토의견에 따라서 저희들이 활력소 운영방안을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현 위원

제가 말씀 좀 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예.

●박종현 위원

마을활력소 운영 거기 소요예산에 지금 구비하고 시비 여기 적혀있는 내용으로 보면 대부분 구비 아닙니까?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예, 현재는 구비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박종현 위원

그냥 유지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서울 시비 지원으로 사업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요. 서울시 의견을 저희들이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향후 서울시 의견을 저희들이 보고 다시 운영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현 위원

서울시 내 자치구들 전반적으로 보면 주민자치에 대한 뭐라고 할까요, 얼마큼 주민자치를 활성화해서 하는지에 대한 편차가 상당히 큽니다. 그 큰 편차 중에 우리는 굉장히 낮은 편에 들어가고 있고요. 시비가 끊어져도 구비로 잘 운영하는 곳들, 전 동을 시행해서 운영하고 활력소를 잘 활용하는 곳들이 있는가 하면, 또 반대로 우리처럼 소극적으로 운영하는 데들이 있습니다. 송파구가 지금은 구청장이 바뀌면서 캐치프레이즈가 바뀌었지만, 어쨌든 ‘서울을 이끄는 송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주민자치에 대해서 이렇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건 저로서는 좀 이해하기가 어렵고요. 이런 부분들은 구에서 적극적으로 서울시에서 시비를 끊어도 구에서, 무슨 큰 비용이 드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적극적으로 좀 주민자치회를 신경 쓸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특히 마을자치센터 같은 경우도 직영으로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직영운영 좋습니다. 왜냐하면 민간위탁보다 더 효율이 높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시고, 어쨌든 전반적인 기조, 흐름 이런 것들이 ‘송파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주민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행시킬 수 있는 앞서가는 구구나.’ 라는 느낌을 구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다들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들이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호 위원님까지 6개 단체 각 단체별 지원금액이 상이한데 차이 나는 이유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저희들이 민간보조사업은 단체별로 사업계획서를 받습니다.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보조금 심의를 거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단체별로 규모도 조금 상이하고요. 단체별로 지원하는 사업의 규모도 조금 상이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지원해드리는 금액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호 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금액을 말씀해주실 수는 없나요?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금액은 제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불러드릴까요?

●김성호 위원

잠깐만 불러보세요.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새마을운동 송파구지회는요, 1억 900만원 정도고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5,300만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자유총연맹 송파구지회는 5,600만원 정도고요. 송파구지회 재향군인회는 4,600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해병대전우회 송파구지회는 1,100만원이고요. 그다음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송파구지회협의회는 700만원 지원되고 있습니다.

●김성호 위원

제가 들은 얘기 중의 하나가 어느 단체는 지원을 많이 해서 좀 풍부한데, 자기네들은 운영하기도 버겁다. 회장이 책임을 지고 운영은 해야 되니까 자기 사비를 털어서 계속 직원 하나 쓰는 것도 월급이 적으니까 자기 사비에서 충당을 더 해주고 그런 단체를 봤습니다. 어디 콕 집어서 얘기는 안 하겠지만, 형평성에 안 맞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제가.
그래서 제가 사업계획서를 받아봤어요, 한 단체. 받아봤더니 사업계획서에는 자기네 쓸 수 있는 예산을 충분히 올렸는데 반영이 안 된 사례를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는 나중에 다시 반영을 해서 연말에 사업계획서를 다시 올리는 걸로, 반영하는 걸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연초에 사업계획서를 받으신다고 그랬죠?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아닙니다. 그 예산을 편성할 때요, 사업계획서를 받고요.

●김성호 위원

사업계획서를 언제 받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지금 받고 있습니다.

●김성호 위원

지금 받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예, 지금 받아서 내년 사업에 예산을 편성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보조금 심의를 저희들이 자체에서 결정하는 게 아니고요, 보조금심의회를 통과해야 예산이 확정됩니다.

●김성호 위원

그 보조금심의회는 어느 분이 하시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성호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아무튼 제가 듣는 말은 형평성이 많이 좀 불공평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위원님 말씀 저희들이 고려해서요, 사업계획서를 좀 내실 있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이상입니다.

●김성호 위원

예.

●위원장 김순애

답변 끝나셨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최시열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시열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용상 재난안전과장, 답변 계십니까?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질의가 없었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다음은 남명규 스마트도시과장 직무대리, 답변 있으시죠?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스마트도시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손병화 위원님께서 CCTV로 전체가 관리가 되는지, 또 얼마나 더 설치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현재 송파구에 CCTV는 총 3,019대가 운영 중에 있고요. 이 중 방범용은 2,621대입니다. 매년 방범 사각지대라든지 우범지역을 위주로 동별 안배를 통해서 신규설치를 진행하고 있지만 매년 꾸준하게 설치요청 민원이 증가하고 있고요. 특히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커버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타 자치구와 비교 시에도 인구 대비나 설치 대수에 비해서 아직 적은 숫자입니다.
그래서 민선 8기에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한 400여 대 정도 신규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고요. 구민 안전을 위해서 외부재원을 적극 확보해서 최대한 증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손병화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보실 때 총 몇 대면 송파구가 이 정도면 안전하겠다고 보십니까? 어렵나요?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면적 대비 수치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데 사실 지금 강남 같은 경우에는 6,800여 대가 있습니다.

●손병화 위원

6,800대?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그렇게 보면 저희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손병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강무 위원

추가…
●위원장 김순애 예, 이강무 위원님.
○이강무 위원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강무 위원입니다.
스마트도시과 64쪽 보면 탄천길 자율주행 순찰로봇 운영이 있는데 이게 뭔가 몰라가지고 제가 본 예산에 보니까요. 2,720만 9,000원이 인건비였답니다.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그렇습니다.

●이강무 위원

근데 제목에는 순찰로봇 운영한 거, 운영비로 책정이 된 거 같아가지고 자세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는데 지금 답변이 곤란하면 이따 하셔도 됩니다.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바로 드리겠습니다.
사실 그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저희가 작년에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선정이 돼서 자율주행 로봇을 1대 받았습니다. 그래서 탄천길에서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지금 아직까지 법제화가 자율주행 로봇이 혼자 다닐 수가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운전면허를 가진 사람이 동행을 하도록 현재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로봇 혼자서 운행할 수가 없고 현재 기간제 인력을 저희가 편성을 해가지고 같이 동행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 2,700만원이 1년치 생활임금 그 인건비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동행하는 게 없이 자율주행이 되면 이 인건비는 편성을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지금 이렇게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강무 위원

그러면 그 로봇 기계하고요, 인건비하고 지금 4월부터 운영하셨는데 어떤 방역이라든가 방범이라든가 화재라든가 이런 거 성과가 있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아직까지는 이 자율주행이라는 게 완전하지 못하고 좀 약간 시범운영 단계입니다. 그래서 현재 카메라가 달려 있어가지고 어떤 이상 음원이라든지 이런 거를 감지를 하고 있는데, 혼자 다니면 이제 스스로 감지를 하게 되는데 사람이 같이 다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좀 보조하는 수준이고요.

●이강무 위원

송파둘레길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조성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주민하고 많이 거리가 동떨어져가지고 예산만 낭비되지 많이 활용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이왕 돈 들여서 해놓은 거 구민과 많이 접촉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 활동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이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호 위원

잠깐, 질의 좀 하나, CCTV에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김순애 예.
○김성호 위원

김성호 위원입니다.
그 CCTV 설치, 많이 하셨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김성호 위원

근데 이게 참 무용지물인 CCTV가 많습니다, 제가 볼 때. 동네 다녀 보면, 저도 이제 경험을 해봤지만, 화질이 안 좋아서 누가 나쁜 짓을 했나 못 잡아냅니다. 나중에 다시 틀어보잖아요? 누가 누군지 몰라요. 차량번호도 제대로 안 나오는 CCTV가 많아요. 그거 확인하셨습니까, 혹시? 화질? 지금 여기에 보니까 저화질 CCTV 성능개선 쓰여 있는데 상당 부분 CCTV가 화질이 안 좋습니다. 지금 화소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혹시? 화소 단위가 맞나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요즘 고화질은 한 200만 화소 정도가 되고요. 그전에 저화질은 한 50만 화소인데, 사실 50만 화소면 사람 인식이 좀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래서…

●김성호 위원

50만이면요, 진짜 잘 안 보여요. 그냥 어리어리 나와요.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규설치를 하면서 성능개선 고도화 사업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지금 계속 같이…

●김성호 위원

그럼 애초에 그 50만 화소 설치한 송파구가 나는 참 어리석다고 봅니다. 잘 보이지도 않는 거 그렇게 화질 CCTV 설치했다고 개수만 늘려놓고 이게 실질적으로 성능 발휘를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사실 저화질은 초창기의 CCTV들이 대부분 그 화소로 하다 보니까 거의 한 10년 정도 가까이 된 거…

●김성호 위원

제가요, 10년 전에 송파에서 CCTV 설치한 걸 봤어요. 봤는데, 그때 200만, 300만, 1,000만 화소까지 나오는 CCTV가 있었어요. 근데 옛날 방식에 묶여서 50만인지 100만인지 모르는데 CCTV 찍은 것 좀 보자 그러니까 진짜 사람 식별이 안 될 정도로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좀 쫓아가서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려면 화질부터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알겠습니다. 성능개선 최대한 노력해서 고화질로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호 위원

예, 다시는 식별 못 하는 거 없이 CCTV 개선 좀 해주십시오.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알겠습니다.
●김성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김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명규 스마트도시과장 직무대리 보시느라고 애 많이 쓰고 계시는데요.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잠실2동 주민센터 4층에 있는 송파 CCTV 통합관제센터요. 조금 전 답변 중에 강남은 6,800대예요, CCTV가?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전체 방범용하고 방범용 외 이런 거 다 합쳐서 6,800대 정도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그럼 면적이 송파보다 훨씬 적은데 CCTV 설치는 많은 거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위원장 김순애

그래서 송파는 사실 지금 열악한데, 저희가 한번 잠실2동 현장은 가보기는 하겠지만 제가 전에 갔을 때만 해도 굉장히 포화상태였거든요, 그 장소가. 더 이상 늘릴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그러면 잠실2동 주민센터도 지금 주민센터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관제센터도 이대로 보면 그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은데 혹시 이전계획 같은 거는 아직은 없나요, 제가 말씀은 드렸지만?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그전에도 위원님께서 5분자유발언이라든지 이렇게 자주 말씀하셔서 저희도 관제센터 이전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대체 장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이게 지금 당장은 어려운 거 저희도 알아요. 근데 앞으로 송파 관내에 어떤 건물이 들어오거나 어떤 시설이 들어올 때 옮기겠다는 생각을 구에서 가지고 장소 물색을 하셔야 이게 옮겨지는 거예요, 금방은 안 되고. 그 관계를 좀 생각을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잠실2동 2층인가 컴퓨터교실 있죠?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예.

●위원장 김순애

요즘 구청에 컴퓨터교실이 뭐 저기해서 구청까지도 거기 와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스마트도시과장직무대리 남명규

지금 거기 교육장이 있어서 주민 교육을 하고, 주민이 교육을 안 하는 그 시간에 잠깐 직원들이 교육으로 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어쨌든 잠실2동 주민센터가 지금 대로변에 있다 보니까, 처음에, 거기가 공간이 많다고 생각하셨는지 관제센터도 4층에 갖다 놓고, 컴퓨터교실도 2층에 갖다 놓고 하니까 주민센터에서는 정작 말을 못 하고 자기들이 활용할 공간이 자꾸 줄어드니까 주민들이 불편해해요.
그래서 우리 황영록 총무과장님이나 그 주민센터의 어떤 공간확보 같은 거를 좀 해주셨으면… 지금 다른 동은 새 청사를 막 짓고 그러는데 잠실2동 청사는 그런 문제는 좀…
○총무과장 황영록

예, 하여튼 챙겨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예.
26페이지에 보시면 직원 휴양시설 있죠?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저희는 1인당 연간 2박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1인당 연간 3박은 누가 하는 거예요? 직원 휴양시설에 이용기준이 여기는 1인당 연간 3박이에요. 저희 의원들은 1인당 연간 2박으로 나와 있는데…

●총무과장 황영록

예, 확인 좀 해보겠습니다.
기본은 2박이고요. 제주도나 이렇게 원거리는 3박 정도 주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순애

그럼 저희 의원들도 3박, 제주도 가면 3박 가능한 거예요?

●총무과장 황영록

의회에 따로 콘도 할당이 있으니까요. 의회에서 의회 직원들하고 얘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그러니까 의회에다 얘기하면 우리도 제주도 가면 3박이 가능하냐고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가능할 겁니다.
지금 이제 콘도 계좌를 의회 몫을 따로 주고 따로 이렇게 있으니까요.

●위원장 김순애

아니 아는데요. 저희는 여태까지 2박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 느닷없이 3박이 나와 있으니까 3박을 누가 쓰냐고 제가 여쭙는 거예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저희가 신청하면 저희도 3박 주세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3페이지에 조직현황을 보면 제가 2021년 11월분하고 2022년 2월, 그리고 2022년 8월 업무보고를 같이 놓고 보는데 이게 정원·현원 과부족이 그 세 업무보고에서 계속 차이가 나요. 계속 차이가 나는 이유가 6개월 단위에서도 차이가 나고, 직원들 변동이 이렇게 심한가요?

●총무과장 황영록

일단은 그때 퇴직자도 있을 수 있고, 휴직이나 그런 게 6개월 이상 되면 결원으로 다 잡습니다. 그다음에 요새 여직원들이 출산휴직이나 이런 게 많기 때문에 그때마다 조금 통계자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제가 작년 행정교육위원회, 우리 박성희 위원장님도 계셨지만, 자료를 보니까 그때 당시에 정원·현원 가지고 굉장히 이렇게 얘기했던 부분이 있는데 지금 아마 우리 위원님들도 정원·현원에 대해서 잘 구분이 안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관계만, 지금 여기 보면 정원·현원이 있잖아요. 정원은 1,768명인데 현원은 1,722.6명, 이 차이점만 과장님이 잠깐만 우리 위원들, 초선 위원들, 저도…

●총무과장 황영록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정원은…

●위원장 김순애

잘 몰라요.

●총무과장 황영록

우리 정원 조례에 의해서 책정된 인원입니다. 만약에 4급 7명이면 7명, 5급 60명이면 60명, 이거는 이제 정원 숫자가 책정돼있는 것이고, 현원은 정원보다 적다고 봐야겠죠. 거기는 현원은 퇴직자도 있을 수 있고,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휴직자도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현원이 부족할 경우가 이렇게 있습니다. 거진 정·현원이 같이 맞는 경우가 좀 드물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운영하다 보면.

●위원장 김순애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부족한 45.4명 이거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채울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죠?

●총무과장 황영록

키울 수 있다는…

●위원장 김순애

인원수를.

●총무과장 황영록

결원을 키울 수 있다고요?

●위원장 김순애

아니, 여기 지금 과부족이 45.4…

●총무과장 황영록

아, 채울 수 있냐고요?

●위원장 김순애

예. 발령을 낼 수 있냐고.

●총무과장 황영록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술직 결원이 있으면 서울시에서 공채로 뽑아서 신규 직원을 충원받고 이러면…

●위원장 김순애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거죠, 송파구가?

●총무과장 황영록

예, 저희들이 결원이 있으면 시에서 줍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결원이 많이 발생하면 행정직도 서울시에 요청을 하면, 공무원 시험을 상반기, 하반기로 이렇게 시험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저희들한테 배정을 해줍니다.

●위원장 김순애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명규 스마트도시과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희재 민원여권과장, 답변 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예.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손병화 위원님께서 민원여권과를 민원행정과와 여권과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에 대해서 담당 부서장인 민원여권과장의 입장, 또 총무과에 민원행정과가 원스톱으로 개편되면 민원처리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두 가지를 같이 묶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민원여권과를 민원행정과와 여권과로 분리하는 이 조직개편은 민선 8기 송파구청장님의 공약사항인 구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방안으로 인허가 관련 민원 편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민원행정과’와 여권민원 폭증에 따른 여권업무 처리전담을 위한 ‘여권과’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통해서 업무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행정을 새롭게 구현하려는 송파구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친절행정은 공무원의 자세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제도나 시스템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불친절이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조직·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현재 시스템과 비교하여 민원인이 보다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명확한 업무 구분을 통해서 행정기관 중심이 아닌 구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스템적인 친절행정 구현 방법이며, 구청장님은 바로 이 점에 중점을 두시고 조직을 개편한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음 민원행정과 조직개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인허가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민원여권과에 유기한 민원을 신청하고 인허가 관련 부서에서 다시 서류접수, 민원상담을 하는 등 최소 두 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여기서 어떤 민원인들이 불친절이 발생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민원행정과에 ‘민원처리1팀’과 ‘2팀’을 신설해서 민원인은 민원행정과 한 군데만 방문하면 서류접수, 또 그에 따른 인허가 관련 기본상담, 그리고 관련 부서에서 처리한 인허가 서류를 교부하는 이런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 됩니다.
그리고 인허가 부서에서는 민원행정과에서 서류접수와 상담을 거의 기본적으로 끝냈기 때문에 별도로 민원인을 접촉할 일이 별로 없고 자기네 인허가 처리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민원행정과와 각 인허가 부서의 역할분담이 분명해져서 서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도 있고, 민원인 입장에서도 ‘아, 구청 한 군데만 방문하면 모든 게 원스톱으로 오케이 처리가 되는구나.’ 이렇게 해서 친절행정이 시스템적으로 구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 여권과 신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송파구청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여권 발급업무가 세 번째로 많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코로나에 대해서 백신도 개발되고 치료제도 개발되고 해서 거리두기 완화가 되면서 여행에 대한 수요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여권발급 신청 건수나 교부 건수가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년도 수준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량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고요.
그리고 2021년부터 외교부에서 새로운 대행업무들이 많이 추가가 됐습니다. 재발급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하고, 또 기재사항 변경이라고 기재사항 추가에 출생지나 구 여권번호를 기재할 수 있는 업무도 생겼고, 또 긴급여권 발행도 생겼고, 전반적으로 이 여권업무가 굉장히 많이 늘어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대부분 지자체는 현재 팀 단위로 여권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이런 대행업무도 늘어나고 코로나 이전의 여권발급 수요로 돌아간다면 인력 충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팀 단위에서도 인력 충원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인원이 많아지다 보면 이 부분은 과단위로 개편해서 민원인 입장에서도 ‘여권업무 하면 여권과’ 이렇게 해서 분명한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민원인 입장에서 좀더 명확한 조직개편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병화 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일단 민원행정과로 변경이 되고 구청장께서 지금 어떠한 민원에 대한 방향성은 저는 맞다고 보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과정에 있어서 하루 민원이 얼마만큼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구청장이 생각하는 것만큼 매끄럽게 진행이 될 수 있을지는 솔직히 아직도 퀘스천마크거든요? 이제 그것도 계속 바꿔나가면서 실천해 나가게 되겠죠.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사실 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손병화 위원

잘하신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그래서 내일도 당장 전 부서 회의도 할 것이고요. 그런 부분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을 해서 초기에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손병화 위원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 더 질의하면, 지금 보면 과장님께서 어떤 민원인 인허가 관련된 것만 말씀하셨어요.
자, 민원이라 하면 인허가 말고도 다른 민원들이 상당히 또 많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예, 그렇습니다.

●손병화 위원

그럼 만약에 그런 민원은 여기서 처리를 안 하나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그 부분은 현재 시스템에서 유기한 민원창구에서 기한 내에 제대로 처리하는지 이런 점검하는 기능은 있습니다. 그 부분은 계속해서 유지할 것입니다.

●손병화 위원

그 민원 또한 상당히 불만이 많다고 저는 듣고 있거든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예, 사실 진정이나 고충 이런 부분은 원래 속성 자체가 불만을 가지고 제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만족도를 충족시키기는 사실상 쉽지가 않은데, 그런 부분은 각 해당 부서에서 전반적으로 친절한 행정을 하는 입장에서 신속하게 답변한다든지 민원인의 불만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입장에서 처리하는 자세가 전체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손병화 위원

공무원 편에서 잠깐 말씀 더 드리면, 일반적인 민원을 갖고 와서 해결을 해 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 말도 안 되는 악성 민원을 갖고 와서 꾸준히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민원인들이 상당히 많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떤 공무원한테 무슨 얘기까지 들었느냐 하면, 약까지 먹고 있다고 하는 공무원도 봤습니다.
자, 그러면 이분들이 계속 그 민원인한테 노출이 되게 되면 업무 자체를 바꿔주는 시스템이 되어 있나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최근에 행정안전부에서 그런 악성 민원의 문제점에 대해서 심각성을 인식하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 지에 대해서 올해 지침을 내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과라든지 민원여권과라든지 그런 전반적인 악성 민원에 대한 대처에 대해서 아마 내년부터는 조례도 좀 정비할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웨어러블 같은 기기를 통해서 악성민원의 채점도 하고, 이제 점점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강이 될 것 같습니다.

●손병화 위원

그래요. 당연히 행안부 자체나 지침이 내려오긴 하겠지만 그래도 자체 내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어떤 악성 민원에 시달린다고 하면 자체적으로도 어떤 해결책을 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그런 부분은 내년에 총무과와 준비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총무과장입니다.
악성 민원에 많이 노출된 직원은 일단 부서장이 일차적으로 부서 업무를 변경해 준다든가 아니면 저희들 전보 때 고충 심사를 하고 고충을 내면 그걸 반영해가지고 다른 부서로 해가지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손병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박성희 위원님!
○박성희 위원

박성희입니다.
과장님! 민원여권과에 과부하가 걸려서 일 못한 적 있었나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예?

●박성희 위원

과부하가 걸려서 일 못한 적 있었냐고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지금 현재요?

●박성희 위원

그전에…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그전에요?

●박성희 위원

예.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여권 업무 때문에 주로 과부하가 걸립니다.

●박성희 위원

그전에 제가 계속 이걸 지켜봤었어요. 우리 상임위에 속해 있었고, 제가 여러 가지 고충 얘기도 많이 들어봤고 했지만 그런 얘기는 전혀 들어 본 바가 없었고요.
자, 여권과를 분리한다고 했는데 여권과장이 할 수 있는 일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지금 여권과장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박성희 위원

할 일 없잖아요? 교부하고 접수 받는 데 무슨 여권과장이 필요합니까? 일할 일이 뭐가 있어요? 맞잖아요?
과장님! 장황하게 설명 많이 하시는 거 다 들었어요. 그렇지만 합리화 시키려고 그렇게 노력 많이 하시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박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호 위원님!
○김성호 위원

안용상 재난안전과장님, 쉬시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막 찾아봤는데 내용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동네에 고압선 있지 않습니까? 동네마다 오금동이나 밀집지역에 동네 고압선이 전봇대로 해서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4층, 5층 창문 열면 바로 고압선이 보이는 주택들이 많습니다. 그렇죠?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김성호 위원

그거 알고 계십니까, 혹시? 그 고압선이 보여요, 아무튼. 보이는데, 이게 규정을 잘 모르겠어요. 몇 미터 떨어져야 유해 전자파가 없다라든가 그 고압선이 몇 미터 떨어져 있으면 안전하다라든가 그런 거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 안전기준이 혹시 있습니까?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그 안전기준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 수 없고요. 민원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위험하다고 판단 됐을 경우에 도로과 관련 부서하고 한전 연락해갖고 즉시 조치하고 있습니다.

●김성호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거는요, 고압선이 일반 주택, 아파트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반 주택 창문 열면 바로 보이는 고압선이 있는 주택들이 많은데 그 고압선이 몇 미터 떨어졌을 때 유해전자파가 없다는, 그 몇 미터까지 전자파가 나온다는 그런 기준이 있으면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번에 수해로 물난리 겪지 않았습니까?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그렇습니다.

●김성호 위원

지금 저희 오금동 같은 경우는 41가구 정도의 반지하가 물이 차갖고 피해를 본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동별로 피해 사례가 다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오금동이 좀 취약한가봐요. 거기 반지하도 많고. 그래서 한 말씀 드리는데, 물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그렇게 나고 하면 홍보를, 지금 하수구나 배수구가 이렇게 막힐 때 담배꽁초로 인해서 막히는 경우가 지금 신문지상에도 많이 보거든요. 그거 미리 좀 플래카드 걸고 홍보해서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원활한 배수를 위해서 담배꽁초 이런 거 거기다 버리지 말라고 홍보 좀 하시고 플래카드 걸 의향은 없으십니까?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죄송한 말씀인데요. 재난안전과에서는, 풍수해 문제는 치수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뉴얼에 의해서 지원 부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인이라든지 아니면 민간을 통해서 협조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치수과에 잘 전하겠습니다.

●김성호 위원

예.

●위원장 김순애

안용상 과장님, 김성호 위원님이 지금 과에서 어쨌든 똑같은 상황이니까 구에서 도로과나 치수과하고 같이 협력해서 김성호 위원님이 염려하는 부분을 전달하셔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같이 조치를 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잘 전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우리 과 게 아니니까 우리는 모른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맞습니다.

●김성호 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 진짜 염려스러웠던 게 뭐냐면, 송파에서 한 40년 가까이 살면서 옛날에는 우리가 군기 잡기 위해서라도 담배꽁초 버리지 말고, 침 뱉지 말고… 홍보 플래카드 많이 봤거든요. 이거 기본 아닙니까, 살면서? 서로 남한테 피해 안 주는 게 기본인데 요새는 그런 플래카드를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홍보 좀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요.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잘 전달하고 협조하겠습니다.

●김성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김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무 위원님.
○이강무 위원

과장님한테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24시간 재난안전 통합상황실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그렇습니다.

●이강무 위원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지역 의원들한테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아산병원 앞에 싱크홀이 생겼는데 주민들한테 그 소리를 들어가지고 가보니까 치수과에서 나오셨던데 구청에서 연락을 받았으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그거는 체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이강무 위원

우리 지역에서 그래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고, 지역주민들한테 홍보도 할 필요가 있는데 전혀 모르니까 그런 관계가 있습니다.

●재난안전과장 안용상

예, 잘 알겠습니다.

●이강무 위원

예, 잘 부탁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이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재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안전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행정안전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2시까지 하시죠.」하는 이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황영록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황영록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김순애 위원장님과 박종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사유는 민선 8기 ‘다시 뛰는 송파’를 만들기 위한 공약 사업 추진과 한시기구 신설 등 일하는 조직체계로 개편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4급 한시기구인 전략개발기획단과 여권과 등 4개과 신설 및 일자리정책담당관의 통폐합에 따라 총 1단·3개과가 증가되어 기존 6국·1소·3담당관·1박물관·34과·27개동에서 개편 후 6국·1단·1소·2담당관·1박물관·38과·27개동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국 직제는 기존에 선임국이었던 미래전략국이 네 번째 국으로, 한시기구인 전략개발기획단이 일곱 번째 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명칭은 ‘미래전략국’이 ‘교육문화국’으로, ‘도시관리국’을 ‘도시현대화국’으로 변경하였으며 ‘문화체육과’가 ‘문화예술과’로 변경되는 등 총 18개 부서의 명칭도 변경하였습니다.
업무 이관은 일자리정책담당관의 업무가 경제진흥과로 이관하는 등 총 13개 부서의 업무를 이관하였습니다.
본 조례안은 행정조직과 분장사무를 규정하는 사항으로 2022년 10월 1일 자 시행 예정인 조직개편 사항을 반영하였으며 향후 규칙 개정을 통하여 부서별 사무를 구체적으로 조정 반영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개정안은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조례의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황영록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신재성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신재성

전문위원 신재성입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의안번호 제14호로 2022년 8월 16일 송파구청장이 제출하여 2022년 8월 17일 행정교육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 민선 8기 ‘다시 뛰는 송파’를 만들기 위한 공약사업 추진과 한시기구 직급 책정 승인에 따른 조직체계로 개편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구정 발전에 기여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한시기구 신설,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신설 및 폐지와 구민이 이해하기 쉬운 조직 명칭 변경에 관한 사항입니다.
조직 개편의 총괄적인 사항을 말씀드리면 종전의 6국·1소·3담당관·1박물관·34과·27개동에서 6국·1단·1소·2담당관·1박물관·38과·27개동으로 개편하려는 것으로 1담당관이 줄어들고 1단, 4과가 늘어나는 조직 개편 내용입니다.
사업소 및 동의 개편 사항이 없으며 시행일은 2021년 10월 1일입니다.
부서별 세부사항은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한시기구 설치 사항입니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긴급히 발생하는 한시적 행정 수요에 대처하거나 일정 기간 후에 끝나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에 한시기구를 설치·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와 한시기구 신설 협의 완료되었으며 부칙 제2조에서 한시기구의 존속기한을 2024년 9월 30일까지로 하였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서 명시한 3년의 범위에서 정하도록 한 규정의 범위 내로 적정하다고 사료됩니다.
본 안건을 종합 검토한 바 행정환경의 변화에 부응하고 주민생활의 향상과 구정 발전을 위해 행정조직을 개편하려는 내용으로 별도의 예산 조치는 필요하지 않으며 관련 규정 등에 저촉됨이 없음을 검토보고 드립니다.

●위원장 김순애

신재성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안건도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병화 위원님.
○손병화 위원

저는 좀 전에 업무보고 때 민원행정과 및 여권과 관련해서 질의드려서 더 이상 말씀드릴 거는 없는데요. 어쨌든 구청장께서 새로 출범하면서 어련히 알아서 조직을 잘 개편했나 싶기도 하고, 공무원들하고 상의 많이 하셨겠죠. 그렇죠?

●총무과장 황영록

예.

●손병화 위원

예. 하여튼 나름 일을 하시겠다고 조직을 개편한 거니 저는 잘 해서 일을 잘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예, 박성희 위원님.
○박성희 위원

박성희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과가 2개 과로 나눠지는 거 맞죠?

●총무과장 황영록

예, 그렇습니다.

●박성희 위원

지금 문화예술과라 해서 동물복지팀이 그쪽으로 속하게 되어 있네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그렇습니다.

●박성희 위원

우리 전에 과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셨지만 동물복지팀이 여기에 있어야 되는 이유가 석연치 않아요. 다른 구에 비해서… 한 군데나 두 군데가 또 있다면서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해 보세요.

●총무과장 황영록

지금 말씀드려요?

●박성희 위원

예, 지금. 아니, 일괄질문.

●위원장 김순애

예, 일괄질문.

●박성희 위원

일단은 그거 나중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예, 박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현 부위원장님.
○박종현 위원

박종현입니다.
아까도 잠깐 언급이 됐었는데 우리 행안국에 민원행정과랑 여권과가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권과 보면 팀이 2개거든요. 기존에 있었던 민원여권과로 하는 게 어려운지, 둘로 이렇게 꼭 나눠야 되는 건지, 팀도 그냥 단순하게 두 팀으로 딱 있는데 이 과가 반드시 신설이 필요한지 여쭤보고 싶고요.
다른 한 가지는, 교통환경국이죠. 교통환경국에 보시면 자원활용과입니다, 이름이. ‘자원활용과’ 해서 그전에는 ‘자원재생’으로 바뀐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거는 수정이 된 것 같습니다. 자원활용과라는 이름이 약간 좀 뭔가 저 개인적으로는 어색한 이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원활용과라는 이름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자원활용과에 대한 명칭?
●박종현 위원 예.
○위원장 김순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선 답변을 듣고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답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선 8기까지 왔잖아요. 그전에도 이렇게 대대적으로 조직 개편을 한 예가 있었는지 그거 한번 제가 답변을 좀 듣고 싶고요.
이 조직 개편을 하면서 처음에 우리 총무과장님 들어오셔서 우리 행정교육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다 하셨어요. 설명을 하셨을 때 물론 팀은 조례 제정하고 규칙상 변경할 수 있다 의견을 들어서 과에 대한 거는 조례를 정하니까 그거는 하셔야 된다 했는데, 처음에 오셨을 때부터 제가 여권과에 대한 문의를 드렸던 거는 기억하시죠?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여기저기 여기저기 여권과에 대한 문제점을 제가 많이 지적했어요. 서류도 많이 봤고. 그러면 오늘 이 조직도 심의를 받는 날이잖아요. 제가 여권과에 대해서 계속 말씀드리는 부분은 듣고 계셨죠?

●총무과장 황영록

예.

●위원장 김순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저한테 여기에 대해서 문의를 안 하셨어요. 오시지 않으셨어요. 물론 ‘다 알아서 해 주겠지.’ 하는 생각은 있으셨을지 모르지만 제 입장에서는 한 번쯤 오셔서 중간 점검은 구청에서 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제가 좀 했었고요.
또 하나 이렇게 거대한 조직 개편을 하면서 서강석 청장님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이렇게 하시면 적어도 청장님께서도 저한테 한 번 전화는 하셨어야 되는 거고, 의장님도 저한테 한 번 조직 개편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보셨어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한 번도 두 분 저한테 그런 얘기 안 하셨어요.
그러면 ‘행정교육위원장 너 알아서 해라.’거든요, 저한테.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도 계속 여권과가 과로 승격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참 마음에 안 들어요. 왜냐하면 여기 지금 제가 자료를 다 받아봤어요. 다 받아봤는데 서울특별시 송파구 사무전결 규칙에 보면 여권과에서 과장이 전결할 수 있는 범위가 하나도 없어요. 과로 승격시킬 이유가 없다는 얘기예요, 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과로 승격시키는 이유 중의 하나가 민원여권과에서 민원행정과로 바뀌면서 민원이 늘어나고 사무실이 협소하니까 여권과를 빼겠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럼 민원행정과에 행정업무를 보기 위해서 그 인원이 늘어나고 플레이스가 늘어나는 건 맞는데, 그럼 과연 여권과가, 여권팀에서 여권과로 빼면서 달랑 팀 2개입니다. 여권교부, 여권접수. 인원도 지금 12명에서 아마 과로 승격시키면 17명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 17명이 과연 뭐를 할 것인가?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에 보니까 여권업무가 접수를 온라인 접수 이런 식으로 많이 개선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접수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 접수를, 그러니까 업무를 개선을 하셔야 돼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인원을 늘려가지고 옛날 구식으로 창구에서 접수 받고 막 복잡하게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젊은 사람들도 그렇고 웬만한 사람들은 온라인 다 쓰니까 온라인 접수 받고 교부하고 이런 거에서 업무개선을 하면 충분히 지금보다는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여권과 업무를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했고요.
또 하나, 지금 25개 구에서 여권과로 돼 있는 구청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그것이 우리 송파구가 모범을 보이겠다? 송파구에서 먼저 여권과가 생기게 하면 다른 구에서도 여권과를 아마 만들 것이다, 이거는 저로서는 이 여권과를 승격시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했고요.
조직이라는 게, 저도 전에 공무원을 잠깐 해봤지만, 서울시의 어떤 조직이 있잖아요. 그 조직 명칭이 서울시하고 자치단체하고 같이 이렇게 가면 주민 편의를 봐주신다곤 하지만, 시 명칭하고 어느 구나 명칭이 어느 정도 같이 가면 주민들이 어느 구청에 가도 그 과에 가면 그 업무를 보더라 하는 게 다 나와 있어요. 그런데 단체장이 바뀌면서 구청마다 같은 업무였는데 과 이름이 다 달라요, 청장님마다. 그리고 왜 청장님마다 4년마다 청장이 바뀌면서 조직개편을 하고 과를 바꾸고 명칭을 바꾸고 하면서 이거 다 돈 들어가는 겁니다. 그냥 놔둬도 그냥 쓰면 되는데. 그러면 주민들은 가가지고 또 1~2년은 또 헤매요. 이 업무를 가지고 구청을 갔는데 전에는 이 과였는데 이 과가 또 바뀌었어요. 저는 이런 문제점은 앞으로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고요.
모든 사람들이 그래요. 예를 들어서 송파에 공원과에 갔는데 강동 가면 다른 거예요, 무슨 도시농업과. 또 강남에 가면 다르고. 그래서 이거는 아마 서울시 쪽에서 개편할 때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연속성 있는 업무는 과 명칭을 좀 같이 가야 정말 서울시민들이 어느 구에 가도 그 과를 찾아가면 그 업무를 보더라 하는 게 인식이 돼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번 같은 경우에도 제가 보면 사실 과 지금 2개로 나누고, 팀도 뭐 공원1, 2팀 막 이렇게 다 나누셨는데 한동안 아마 주민들은 다시 헤맬 거예요, 그 과에 자기 업무를 찾아가려면. 그래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죠.
과장님이 하시겠어요? 답변 없으십니까?

●총무과장 황영록

한 10분만 주시면…

●행정안전국장 이광석

10분 정도만 주십시오.

●위원장 김순애

예,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답변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록 총무과장,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총무과장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성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문화체육과의 동물복지팀이 문화예술과로 가는지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반려동물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금 가축이든 반려동물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습니다. 기존에 지역경제과에 있을 때는 가축 개념에서 지금에는 동물에 대해서 인격체로 인식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2021년 7월에는 법무부에서 민법 개정도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옛날에 사실 가축은 한 집의 물건 개념으로, 소유 개념으로 많이 한 거는 사실입니다. 언론보도 자료도 봐도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동물을 생명체로 보호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고 있어 민법도 지금 이렇게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기존에 지역경제과에서 관리하던 가축 이런 것을 조금 더 떠나서 문화예술 분야, 동물을 인격체로서 같이 하는 그런 문화 쪽이 더 맞다고 저희들이 판단해서 문화예술과 쪽으로 팀을 배치한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성희 위원

동물복지팀이, 타구 내가 아까 물어봤잖아요? 어느 구에서 우리와 같이 문화 쪽에 두고 있으며, 나머지 구들은 어떻게 편성이 되어 있는지 그거 말씀을 해 주셔야죠?

●총무과장 황영록

지금 동작구 같으면 보건위생과에도 가 있는 데가 있고 지금 여러 군데 과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에 가 있는 데도 있고, 중구 같으면 도심산업과에도 가 있고, 보건위생과에 가 있는 데도 꽤 있고요. 또 도봉구 같으면 환경정책과에도 가 있고 이렇습니다.

●박성희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현재 문화체육과가 2개 부서로 지금 나눠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문화예술과가 제가 볼 때는 문화시설하고 문화진흥인데, 이거 동물복지 빼면 할 일이 없어요, 사실. 굳이 동물복지를 여기다 놓고 문화예술과를 이렇게 나눌 필요가 뭐가 있느냐는 얘기죠.
동물복지는 엄연히 다른 부서로 보내고 이거 쪼개서 이렇게 나눌 필요가 없이 그냥 종전대로 문화체육과로 통합하는 게 맞다, 이렇게 나눌 필요가 없다, 그렇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문화시설하고 체육시설이 있는데 송파구 관내에 우리가 관할하고 있는 문화시설하고 체육시설이 얼마나 되는지 그거 확인 가능할까요?

●총무과장 황영록

문화체육과장이 조금…

●박성희 위원

그래요. 체육과장님이 한번 자료 있으면 한번 줘봐요.

●문화체육과장 오용환

지금 제가 리스트는 안 갖고 있고요. 대략적으로 이게 왜 이렇게 됐냐면, 타구 25개 구청에도 지금 여가시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문화예술과하고 생활체육과를 같이 붙여서 한 데는 거의 없고요.
왜냐하면 그만큼 구민의 수요도 많고 해서 예술하고 또 생활체육은 같이 있어도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않기 때문에 별개의 문제고, 예술은 정적인 분야고 체육은 동적인 분야라 체육은 예를 들어 단체도 많고, 38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단체도 또 수요도 그만큼 늘어서 구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렇게 일의 양이 많아서 나눈 거고요.
단지 이거는 지금 민선 8기 때문에 한 게 아니라 그전부터 계속 얘기해 왔던 건데 시기상의 문제였을 뿐이지, 사실 이거는 나눠야 되는 게 맞다는 게 거의 구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 수요하고 생활체육 수요에 맞춘 거고요.

●박성희 위원

예, 과장님 얘기도 충분히 제가 이해는 가요. 제가 이해가 안 가서 그거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자, 보세요. 2개 과 나눠 보니까 실질적으로 1개 과에 이 동물복지팀만 없으면 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이런 부서를 만들어내야 맞는지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 아니 동물복지 꼭 여기다 놔둬야 될 이유 없죠?

●문화체육과장 오용환

동물복지도 첨언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민선 8기에 시작된 게 아니라 저희가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여성보육과에서 가족정책과로 한 데가 은평구입니다,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그래서 반려동물팀으로. 그다음에 대다수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축이나 유통의 개념으로 옛날 있었던 관습적으로 했던 데는 지역경제과나 산업과에서 하고요. 또 반은 어떤 동물병원하고 치료 그다음에 TNR 중성화 사업으로 업무적으로는 사실 거기에 더 가깝습니다. 이 2개, 보건소에 더 가까운데 그거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00만 동물인구, 1,500만이라고 그러니까 동물을 하나의 인격권으로 보기 위해서 하나의 문화를 조성하자 그런 의미에서 거시적으로 우리 문화예술과에 넣은 거고요.
사실 1년간 계속 저희 팀에 있다 보니까 우리 송파구만의 이게 좀 특색은 됐었습니다. 이제 구청에 문화체육과에 있다는 것도 주민들이 많이 알고요. 현재 우리랑 유사하게 접근하는 구가 은평구가 있습니다. 은평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해가지고 반려동물팀으로 해서 은평구가 가족정책과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도 맨 처음에 그것도 제로베이스에서 검토를 했었는데, 사실은 그 보육도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여성만 보육하는 게 아니라 가족정책과로 해서 그쪽으로 보내는 것도 마땅치 않을까 그렇게 검토는 했는데 내부적으로 그래도 우리는 그동안 해왔던 게 있고 주민들한테 알려온 게 있어가지고 동물복지팀으로 해서 문화체육과에 넣는 게 적정하다. 아니, 예술과에 넣는 게. 그게 중론이고, 주민의 요구사항도 제가 실질적으로 그거를 고증을 하고 조사는 안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래서 문화체육과에 넣게 되었습니다.

●박성희 위원

그래요, 과장님. 충분히 과장님 얘기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는데, 어떻게 동물복지하고 문화예술하고 매칭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아무리 봐도.
자, 동물복지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로 보내도 됩니다. 아니면 반려동물이라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복지과 복지 쪽으로 보낼 수도 있는 것이지 문화예술과 동물복지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봐도.

●문화체육과장 오용환

위원님 말씀대로 복지 쪽도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복지팀에서는 최소한 사람복지하고 동물복지는 구분이 돼야 된다고 하는 의견이…

●박성희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하고 동물복지 하고는 뭐 매칭이 되는 게 없다잖아요, 제가 볼 때는.

●문화체육과장 오용환

이거는 내부적으로 얘기 한 건 있어요. 동물복지를 그럼 동물문화팀으로 이런 얘기도 초기에 있었는데 그래도 기존에 갖고 있던 용어를 쓰려고 여기까지 온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성희 위원

왜 제가 자꾸 이렇게 얘기하느냐 하면, 문화예술과가 동물복지 빼면 할 일이 별로 없어요, 크게 할 일이 마땅치가 않아. 그래서 굳이 동물복지팀을 거기다 놔둔 거라고 저는 그렇게 보이거든요.
이렇게 할 바에는 나누지 않고 종전처럼 하되 동물복지팀은 다른 데로 보내면 되는 거예요, 업무량이 많다 보면. 그런데 굳이 나눠야 될 이유는 내가 볼 때는 아무것도 없어요, 여기에. 그래서 과 하나 만들어서 인건비나 이런 거 많이 더 주고 싶어 하는 모양이죠? 이거 내가 볼 때는 온당치 않다고 보는 거예요.

●총무과장 황영록

위원님, 우리가 이번에 조례 개편하면서 총 정원은 변동이 없습니다. 기존의 인력 안에서 조직을 재배치하는 그런 부분으로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성희 위원

그래도 조직개편, 자, 보세요.
아까 여권과 말씀하셨죠? 내가 그것도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조직개편 해서 되겠어요? 2개 부서, 교부, 신청하고 내주고 하는 거 그 과장 뭐 할 겁니까.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표찰 빼 드리는 그 역할 할 거예요, 과장님이? 그건 아니잖아요? 이렇게 아무렇게나 부서를, 정원수에 맞게끔 조정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지 않나요? 제가 뭐 잘못된 얘기 했어요?

●총무과장 황영록

아까 말씀하신 동물복지팀 부분은 저번에도 제가 사전에 설명드릴 때도 말씀드렸고 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규칙에서 이렇게 정하는 부분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거는 가져가서 규칙 개정할 때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희 위원

이게 현재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가져오신 건데, 제가 위원장님한테도 저번에 말씀을 드렸어요.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조직개편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라고 분명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 안 되는 부분들 과장님들 아무리 얘기해도 저한테는 지금 이해가 안 돼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시 좀 생각해보시는 게 합당하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김순애

박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답변하시지요.

●총무과장 황영록

다음은 박종현 위원님께서 여권과가 기존 과로 운영이 어려운지, 여권과가 신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조금 전에도 민원여권과장님이 여권과 신설에 대해서 충분하게 설명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크게 두 관점에서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첫째는 우리 행정의 효율성에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민원여권과 인력이 지금 38명입니다. 그런데 조직을 개편해서 지금 청장님의 핵심사업인 민원행정과 원스톱 행정을 하기 위해서 인허가 부서 직원들을 민원행정과에 배치하다 보면 인력이 지금 민원여권과에서 저희들한테 요청한 게 48명입니다. 48명이고, 여권과가 지금 15명을 요청했습니다. 만약에 2개과가 합쳐져 갖고 한 과로 있으면 50명, 63명이 됩니다. 사실 한 과의 과장이 한 부서를 통솔할 수 있는 범위를 한 20명에서 한 30명 안쪽으로 본다고 그러면 과연 이 60명을 한 과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행정에 효율성이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한번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인원이 많으면 과를 분리를 하면 어떻게 할 거냐 그러면 성격이 다른 업무를 일단은 분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민원여권과에서 일반업무 민원과 여권업무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권과가 분리돼서 이렇게 1개과가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권과를 과장의 역할만 생각하실 게 아니라 민원 편의, 구민의 편의 입장에서 또 생각해 주시면, 일단 민원여권과의 일반 민원과 여권 민원이 혼재된 상황에서 주민들이 찾아와서 어떤 혼란과, 그리고 여권과만 있음으로 해서 주민들이 받을, 아무래도 그 업무에 대해서 그 과에서 하면 아무래도 어떤 프로세스의 개선이라든가 제도의 개선이 있으면 그게 다 주민들한테 돌아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종현 위원

제가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권과에 보면 ‘여권 교부’하고 ‘여권 접수’로 나눠져 있잖아요. 그전에는 이제 ‘여권’이라고 하는 하나의 팀으로만 이루어졌던 건데. 인원에 대한 부분들은 합리적인 부분이라고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실은 이제 ‘여권과’라고 해서 ‘여권 교부’와 ‘여권 접수’로 나눈 거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냥 이 과를 분리하기 위해서 팀을 2개로 만들었다는 느낌밖에 안 들거든요.

●총무과장 황영록

과를 분리하기 위한 게 아니라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원스톱이 인허가 업무를 주민들의 방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 업무를 만들기 위해서 하다 보니 인력이 많이 충원될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 한 부서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을 넘어서는 거다보니 과가 분리됐다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성희 위원

과장님, 인원이 56명으로 늘어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전에 종전 인원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종전에 민원여권과의 인원이 몇 명이었나요?

●총무과장 황영록

기존에 38명이었습니다.

●박성희 위원

그런데 무슨 배 가까이 늘어납니까? 말도 안 되는 말씀하지 마세요.

●총무과장 황영록

아니, 각 과에 있는 인허가 부서 담당자들이 다 내려와서 거기에서 원스톱 민원 접수를 한 번만 하면 나중에 모든 절차가 끝나는 상황에 마지막에 찾아만 가면 되니까 그 담당 각 부서에 있던 인원들이 민원행정과에 배치가 되는 겁니다.
●박성희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잘 해오던 겁니다. 지금 과 자꾸 늘리기 위한 그런 의도밖에는 우리가 보이지가 않아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제가 좀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민원처리팀 신설하기 위해서 추가 인원 요청한 인원이 18명입니다. 기존에 총 민원처리 1팀, 2팀에 필요한 인원이 21명인데 기존에 민원행정팀에서 유기한 담당하던 사람 세 사람을 업무 성격적으로 분리해서 3명은 그대로 가져오고 추가적으로 건축이라든지 위생이라든지 또 지적이라든지 이런 전문 분야의 직원들하고 또 전체적인 각 부서에서 나눠서 하던 인허가 업무 담당들을 그 업무를 단순 접수만 하면 인원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가 않은데 사실 창구를 민원행정과로 단일화하는 게 목적이지 않습니까? 민원을 여기저기 가지 않고. 그럼 여기서 상담까지 해야 됩니다. 상담까지 해야 되면 그 인력이 상당히 앞으로 많은 공부를 해야 되고 그러면 그 한 사람이 기존에…

●박성희 위원

아니, 그런데 과장님. 내가 볼 때는 원스톱으로 한다 하는데 부서에 붙어있어야지 그 부서의 부서원들끼리 얘기가 돼서 민원을 바로바로 처리하지. 떨어져 있는데 그 부서로 다시 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민원인이?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박성희 위원

그렇게 하다 보면 결론적으로 한 곳에 묶어갖고 다시 분산시키는 것밖에 안 됩니다.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죄송한데 제가…

●박성희 위원

결론적으로 다른 부서에서 사람 데려다 놓고 또 다른 부서로 다시 보내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그래서 제가 그 프로세스를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그러니까 민원행정과에서 하는 업무는 서류 접수, 그러니까 서류 접수 단계가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 서류를 제대로 제출했나, 이게 보완할 게 없나, 그러니까 그거는 기존에 인허가 부서에서도 마찬가지 시간이 많이 필요한 내용들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을 민원행정과에서 총괄적으로 다 맡아서 서류 접수를 완벽하게 해 주고, 그다음에 거기 관련돼서 부수적인 상담, 상담도 상당히 많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들이. 그러면 이제 민원행정과 직원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인허가 담당만큼 그만큼 전문지식을 쌓아야 됩니다. 그래서 상담까지 마치고 우리가 이제 서류를 완벽하게 해서 주면 관련 부서에서는 관련 법규 검토하고 현장 확인 때는 현장 확인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인허가 부서에서도 시간이 굉장히 많이 단축이 되죠. 그리고 이제 그 처리한 거를 민원행정과에 내려오면 그대로 교부하면 되고. 이게 업무가 섹터별로 명백하게 구분이 됩니다.

●박성희 위원

과장님, 부서별로 민원 받는 거하고 또 타 부서를 하나 만들어서, 민원팀을 만들어서 거기로 민원 받아갖고 다시 부서로 이관하는 거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그래서 지금 현재 유기한 창구에서…

●박성희 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내가 관련 부서에서 그 민원을 받아서 바로 처리하는 거하고 팀에서 받아갖고 다시 부서로 옮기는 거하고 뭐가 낫습니까?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박성희 위원

아니, 민원 받으려면 그 당사자가 바로 민원 받아갖고 바로 처리할 수 있어요? 아니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그렇지 않다는…

●박성희 위원

부서로 그냥 이관해야 될 거 아닙니까?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그렇지 않다는 거를 제가 말씀 잠깐 말씀드릴게요.
이게 모든 인허가 업무는 유기한입니다. 이 유기한은 그동안 민원여권과의 통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여권과도 들러야 되고 또 그 인허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담당 부서도 가야 되고 그래서 이원화되어 있던 것을 이제는 어차피 민원인은 그냥 어느 부서인지도 모르고 문의할 필요 없이 그냥 민원행정과에 딱 오면 이게 그 업무 소관이 어디인지 알 필요도 없고 그냥 민원행정과 한 군데에 접수만 하면 그게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민원인도 식품위생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어느 과로 가야 할지, 정기간행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어느 부서로 가야 될지 이런 것들을 민원인들은 다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를 다 민원행정과에서 한 군데만 오면 다 모든 게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박성희 위원

과장님,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요. 과장님이 얘기하는 거하고 실질적인 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그게 또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현재 우리 민원인들이 찾아갈 때 각 부서 왜 모릅니까? 문 앞에 바로 물어보면 다 알아서 찾아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거 어디인지 몰라서 할 것 없이 한 군데에다가… 내가 볼 때는 그냥 절차만 하나 더 늘어나는 거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절차를 간소화하려고 하는 겁니다.

●박성희 위원

제가 볼 때는 절차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현재 민원행정팀에서 받아갖고 각 부서로 어차피 보내야 됩니다. 거기서 해결할 게 아니라는 거죠.

●총무과장 황영록

위원님, 그런 입장에서 봐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일단은 민원인들이 업무별로 각 부서를 찾아갈 거를, 아까 여권과장님도 얘기했지만, 민원행정과 한 군데만 가면 되는 거고, 그 나머지 안에서 움직이는 거는 그거는 직원이 하는 몫입니다. 기존에 주민은 그전에 여러 군데를 갈 거를 민원 접수만 하면 나머지 행정 절차는 공무원들이 하는 부분이니까 이 민원인 입장에서는 그 민원행정과만 방문하면 나머지는 나중에 찾으러만 가면 되는 거니까 민원인 입장에서는 편리한…

●박성희 위원

그러니까 단계가 하나 더 늘어났다는 얘기입니다.

●총무과장 황영록

단계가 늘어난 거는 없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청장님께서 이 조직 개편을 한 가장 큰 취지는요…

●박성희 위원

아니, 각 부서에 가서 직접 민원을 접수하는 거하고 한 다리 걸쳐서 접수하는 거는 또 다르다는 얘기죠.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이제 민원인이 하는 일을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민원행정과 직원이 민원인의 일을 자기가 하는 것처럼 민원행정과에서 모든 일을 처리해라, 이게 조직 개편의 핵심 취지입니다.

●박성희 위원

다른 부서에서는 자기가 민원인처럼 안 해 줍니까? 다른 부서에서도 마찬가지지.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아니, 이제 민원인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부분들을 이제 민원행정과 직원이 다 해달라는…

●위원장 김순애

아니, 과장님. 그 취지는 충분히 다 말씀을 들었고요.
또 아까 그 교통환경 말씀하셨죠?

●총무과장 황영록

예. 자원활용과 명칭 제정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셨는데요.

●위원장 김순애

박종현 부위원장님.

●총무과장 황영록

예.
최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자원의 재활용의 필요성이 많이 대두가 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법에도 자원재활용법이 있듯이 ‘활용’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자원순환과의 청소 업무와 재활용 업무를 분리하여 주민들이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이렇게 명칭을 제정한 거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종현 위원

제가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이전에 환경과에서 있었던 기후변화대응은 지금 팀이 없어지는 거죠? 여기 지금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업무는 누가 합니까?

●총무과장 황영록

주무팀인 환경정책팀으로 갔습니다.

●박종현 위원

환경정책은 원래 팀이 있고 기후변화는 따로 있었는데 그러면 환경정책이 두 팀이 하는 일을 같이 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황영록

예.

●박종현 위원

알겠습니다. 기후변화가 워낙 중요한 시점인데 원래 있었던 팀이 없어지고 환경정책으로 가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런 것으로 알아두겠습니다.
어느 때보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긴박하고 절실하다는 것을 조직 안에서도 알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한번 전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재 위원

추가질문…
●위원장 김순애 예, 김호재 위원님.
○김호재 위원

저 추가질문 좀 드릴게요.
혹시 조직 개편 관련해서 조금 디테일하게, 방금 앞서 말씀 나왔던 민원여권과에 대한 분리 부분이요. 그러면 결국에는 여기에서 스타트는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자는 주민들의 편의와 행정에서의 어떤 유기적인 처리, 일괄처리를 하기 위한 이런 부분인 것 같아요. 뜻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제가 궁금한 거, 그동안에 민원여권과가 존속이 그래도 수년간 됐었는데 지금 민선 8기 이전에 민선 7기 때 이런 얘기들이 좀 공론화됐었나요, 우리 국·과장님들 선에서요? 전 구청장님께 ‘민원여권과를 분리하자. 민원을 통합으로 원톱으로 처리할 때 여러 가지 시너지들이 있으니 여권을 분리하자.’라는 이런 말씀들이 좀 오고 간 적이 있습니까? 저 누구랑 얘기합니까?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그 부분은 아무래도 제가 답변을 해야 될 것 같기도 한데…

●김호재 위원

아무나 편하게 말씀하세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거나 어떤 논의가 됐던 적은 없었고요. 단지 ‘여권 업무가 예전에 코로나 이전 단계로 회복되어서 여권 업무가 너무 많아진다. 그래서 제발 좀 인원 좀 충원해 주십시오.’ 이런 이야기는 수도 없이 했고.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 모두에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희들이 이런 여권과 조직 개편에 대해서 간담회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행교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교감을 나눴으면 참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갑자기 이 자리에서 듭니다. 미리 서로 이런 이해의 폭을 조금 넓혔으면 아마 위원님들이 조금 더 이해를 하셨을 텐데 하여튼 그 부분은 제가 죄송하고…

●김호재 위원

예. 그러니까 여권에 관련된 말씀을 주신 것 같고, 그거는 제가 잠시 후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민원행정에 대한 통합 시스템으로 과를 조직하자는 말씀은 그러면 지금 조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전에는 얘기가 나온 적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순수하게 이번 민선 8기가 들어오면서 민원에 대한 각 과에 민원 처리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계시니 유기적으로 결합하기 위해서 민원여권과를 분리해서 민원행정과로 만들고, 거기에 민원에 대응하는 모든 인원들이 다 들어감으로 인해 인원이 증가하니 여권을 빼자는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이해하는 게 맞죠?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예, 맞습니다. 그 부분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호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전까지 민선 7기에서는 이런 얘기들이 공론화된 적이 없냐고요?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공론화된 적은 없고요.

●김호재 위원

왜 얘기가 없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그런데 이제 사실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서초 같은 데 오케이민원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었고, 성동구청이나 영등포구청에서도 이런 인허가 민원을 민원여권과의 팀 단위로 일부 끌어와서 하고 있는 데가 지금 한 네 군데 정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김호재 위원

과장님, 말씀 중에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여쭙는 취지와 제가 이끌고 싶은 대화의 방향이 아니라서 죄송해요. 말씀 끊을게요.
민선 7기가 됐든 민선 6기가 됐든 우리 국·과장님들은 뭐 1~2년 하신 게 아니고 30년, 40년 가까이 쭉 일을 해오신 분들이잖아요. 특별히 인사에서 과에 대한 인사나 팀에 대한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방향을 보면 구청의 전반적인 민원은 각 과에 팀마다 다 다르고, 그게 여러 과에 다 있었던 것을 지금 하나로 모으자는 말씀이잖아요, 쉽게 표현하면.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여태까지 느끼시질 않았냐는 말씀을 여쭙는 거예요. 그러면 다 모든 과나 국장님 포함해서 모든 공무원분들이 ‘아, 이거는 민원행정팀으로 하나로 원스톱으로 모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그동안 하시지는 않았을까 라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그거를 왜 소신 있게 전 구청장님이 됐든 왜 말씀을 못 하셨냐는 거예요. 공론화된 적이 없다 라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으니까.

●총무과장 황영록

위원님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조직 개편은 이제 구청장님의 정책적인 어떤 의지라고…

●김호재 위원

정책의 방향이고요, 그게 소신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일을 하고 실질적으로 남아계시는 분들은 우리 공무원분들이시잖아요. 구청장님은 단기 4년이시고 길면 뭐 8년 더 가실 수는 있겠지만, 어찌 되었던 구청장님의 정책 방향과 구정의 방향과 실질적으로 실무를 하고 계시는 우리 국·과장님들 선에서 얼마든지 소신 있게 발언하실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거꾸로 이 상황을 뒤집어보면 민선 8기가 들어오셔서 그분의 생각이 민원행정을 통합하자라고 어떤 아이템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그거에 의해서 일률적으로 지금 과장님들부터 국장님들까지 모든 분들이 새 구청장님의 그 원스톱 민원행정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다 한 목소리를 내고 계세요. 그렇죠? 그런데 왜 그동안에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실 만큼 민원 업무에 대해서 힘드셨고 이런 게 있었다면 그전 구청장님한테도 얼마든지 소신적으로 말씀하셨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결론만 말씀드리고 매듭지으면, 우리 송파구에 일을 하시는 공무원분들은 저는 최소한의 소신 있는 분들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비단 오늘의 이 민원여권과의 한 과 편제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부분뿐만이 아니고요. 왜 기가 바뀌면, 청장님이 바뀌시면 그동안 본인들이 주장해왔던 모든 소신들이 갑자기 확 바뀌냐는 거죠. 그거는 소신이 아니고 충신 아닌가요? 청장님의 의지대로 나의 소신이 바뀌는 게 그게 소신입니까? 비단 이번 직제도 마찬가지고요, 사업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민원행정에 대해서 분리를 해야 됐다고 하면 계속 지속적인 이야기가 나왔어야죠. 위원님들한테도 계속 얘기가 나왔어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 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추가 말씀드릴게요. 민원행정을 그런 식으로 해서 과로 만든다는 거는 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해됩니다. 민원을 통합해야 된다는 생각은 제가 초선 때부터도 계속 느껴왔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는 환영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반면에 그렇게 민원행정과에 대해서 과가 커지니 여권을 분리하자는 부분까지도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왜 여권을 ‘여권과’로 새로 편제를 해서 발급팀과 접수팀?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교부팀과 접수팀입니다.

●김호재 위원

2개 팀이에요? 교부팀?

●민원여권과장 조희재

교부팀과 접수팀.

●김호재 위원

그렇게 하면 그게 한 과로서의 어떤 모양새는 있을 수 있으나 실질적인 과로서의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부분의 규모나 이런 부분에서는 과연 타당하냐는 거죠. 왜? 여권 발급을 신청하고, 발급하고, 교부하는 이 과정이 가볍다거나 업무의 양이 적고 많다는 부분을 제가 판단할 수 있는 거는 아닌데, 최소한, 제가 전 회기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각 동 주민센터에서 여권 신청을 받고 그다음에 교부에 대한 부분도 각 주민센터에서 교부를 받을 수 있으면 오히려 지금 구청까지 쫓아와서 받는 거보다 훨씬 더 편하고 구민들이 더 용이하시게 처리하실 수 있죠, 여권 같은 경우에는. 일부가 지금 그렇게 변형이 되어 가고 있고, 추세가 그렇게 되어 가고 있고요. 그렇다고 하면 굳이 여권을 ‘여권과’로 따로 승급시키는 느낌이 주어지는데, 그러니까 결국에는 하나를 주장하기 위한 논리에서 지금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냥 청장님이 내려주신 그 방향에 대해서 후발적인 논리를 합리화시키시는 거 같아요, 공무원분들이. 그러니까 좀 아쉽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 같습니다.
이 부분 다시 한번 좀 진중하게 토론하셔야 될 거 같아요. 생각하셔야 될 거 같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애

김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답변하실 사항 있습니까?

●총무과장 황영록

예.
그리고 김순애 위원님 질문하신 거 기존에…

●위원장 김순애

제 질문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황영록 총무과장님과 조희재 과장님 또 문화체육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저희가 의견조율을 하고 싶어서 정회를 좀 하고 싶습니다.
정회를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그러면 원활한 의견조율을 위해서 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순애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위원님들과 의견을 조율한 결과 많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남은 의사일정은 9월 1일 목요일 10시 제296회 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박경래

박경래

  • 이 름 박경래
  • 선 거 구 다선거구 (방이1동,송파1·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03~3604
  • 이 메 일 kr823park@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지방자치학과졸업(지방자치학 석사)
<경력사항>
  • (현)제9대 송파구의회 의장
  • (현)국민의힘 송파갑 운영위원
  • (현)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 제8대 송파구의회 부의장
  • 송파구의회 제4,5,8대 의원
  • 송파구자원봉사센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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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김정열

김정열

  • 이 름 김정열
  • 선 거 구 가선거구 (풍납1·2동,잠실4·6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05~3606
  • 이 메 일 jungyul-88@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재학 중
<경력사항>
  • (현)송파구의회 부의장
  • (현)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현)송파청소년수련관 자문위원
  • (현)한국청소년 육성회 풍납1분회 부회장
  • 제8대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
  • 제266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송파구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 영파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한국시민자원봉사회 풍성중학교 학부모지도단 단장
  • 풍납초등학교 운영위원/보이스카우트 후원회장
  • 더불어민주당 송파갑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 송파구의회 제7대 전반기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송파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송파구립도서관 통합운영위원회 운영위원
  • 2016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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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김순애

김순애

  • 이 름 김순애
  • 선 거 구 마선거구 (잠실본동,잠실2·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12~3613
  • 이 메 일 ksa0711@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서울 무학여자고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송파구의회 4선 의원
  • 전) 서울시 공무원(동대문구청, 중구청, 서울시청 근무)
  • 전) 송파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 송파구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 위원
  • 전) 송파문화원 이사
  • 전) 송파구 여성단체연합회장
  • 전) 송파구 새마을부녀회장
  • 전) 송파구 잠실7동 주민자치위원장
  • 전) 송파구 한성백제문화제 추진위원
  • 전) 송파구의회 연구단체 생활정치연구회장
  • 현) 송파구 스마트도시 정책 자문위원
  • 현) 부동산대책개혁특위 송파지부장
  • 현) 국민의힘 전국여성의정회 간사
  • 현) 국민의힘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현) 국민의힘 송파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선대본부 서울지부 특보
  • 대통령포장(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 대한민국 VIP 의정대상 최우수상
  •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전국지방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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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김광철

김광철

  • 이 름 김광철
  • 선 거 구 나선거구 (방이2동,오륜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10~3611
  • 이 메 일 db49001@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 (경영학 석사)
<경력사항>
  • 현대자동차(주) 몽촌토성역 판매대리점 대표
  •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
  • (전)송파구 방이2동 주민자치위원장
  • (전)사)송파잠실 관광특구협의회 회장
  • (전)재)송파월드장학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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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조용근

조용근

  • 이 름 조용근
  • 선 거 구 아선거구 (거여2동,장지동,위례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14~3615
  • 이 메 일 cleansongpa@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경력사항>
  • 현)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 위원장
  • 현) 송파구 교육경비심의위원회 위원
  • 전) 송파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대변인
  •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
  • 전) 문현고등학교 학부모회장
  • 전) 송파위례아파트회장협의회 회장
  • 2021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 2020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대상 송파구행정교육발전 대상
  • 2019 대한민국청소년대상 의정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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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이하식

이하식

  • 이 름 이하식
  • 선 거 구 사선거구 (거여1동,마천1·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16~3617
  • 이 메 일 leehs5779@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구룡옥사우나 대표
  • (현)송파구의회 의원
  • (현)국민의힘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 (현)송파구 바르게살기위원회 고문
  • 제266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정치대학원총동문회 부회장
  • 송파구 재향군인회 회장
  • 송파구 안보단체협의회 회장
  • 송파구 마천동 방위협의회 회장
  • 송파구 마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 세금바로쓰기 납세자 운동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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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나봉숙

나봉숙

  • 이 름 나봉숙
  • 선 거 구 사선거구 (거여1동,마천1·2동)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2-2147-3620
  • 이 메 일 nbs9215@nate.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목포여상/광주대학교 세무경영학과 졸업
<경력사항>
  • (현)송파구의회 제6,7,8, 9대 의원
  • (현)송파구 구민상 심사위원회 위원
  • (현)송파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 (현)마천 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 (현)전국 자치분권 운영위원(서울지역)
  • (현)송파구협치위원회 위원
  • (현)(사)한국안전시민연합 상임고문
  • (현)마천세계로(마천중앙)교회 권사
  •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 (현)한국내셔널트러스트 회원
  • 송파구의회 2018년 예산결산위원장
  • 송파구의회 제7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보인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
  • 2019 (사)한국안전시민연합 안전문화대상
  • 2018 YIP 지방자치의회 의정대상 최우수상
  • 2018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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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이혜숙

이혜숙

  • 이 름 이혜숙
  • 선 거 구 라선거구 (석촌동,가락1동,문정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73
  • 이 메 일 aksla1223@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 졸업(석사)
<경력사항>
  • (현)송파구의회 의원
  • (현)송파 월드장학재단 이사
  • (현)민주평화통일협의회 송파지회 자문위원
  • (현)(사)바르게살기운동 송파구협의회 자문위원
  • (현)국민의힘 송파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현)송파여성문화회관 운영위원
  • 송파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송파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교통환경특별위원회 위원
  • 롯데특별위원회 위원
  •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 대상
  • 2018 YIP 지방자치의회 의정대상 최우수상
  • 2018 제7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최우수의원상
  • 2018 제5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의정발전공로상 부문 대상
  • 2017 서울시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 2013 서울시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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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박성희

박성희

  • 이 름 박성희
  • 선 거 구 라선거구 (석촌동,가락1동,문정2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19
  • 이 메 일 bcmpsh@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화예술전공 졸업
<경력사항>
  • (현)송파구의회의원
  • (현)더불어민주당 송파을 사무국장
  • 송파구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 위례시민연대 자치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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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손병화

손병화

  • 이 름 손병화
  • 선 거 구 라선거구 (석촌동,가락1동,문정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18
  • 이 메 일 songpa_merssm@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석사 재학중
<경력사항>
  • 송파구의회 의원
  • 자유한국당 송파을당원협의회 사무국장
  • 국민의힘 송파을 청년위원장
  • 마을기업 한성백제협동조합 이사장
  • 석촌동(명소화거리)간판개선사업 추진위원장
  • 8대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 8대 송파구의회 행정교육위원회 부위원장
  • 21년 회계연도 결산검사 최고위원
  • 생활정치연구회 회장
  • 송파청소년센터 운영위원
  • 뉴잠전라이온스클럽 이사
  • 2019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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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김호재

김호재

  • 이 름 김호재
  • 선 거 구 바선거구 (삼전동,잠실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72, 010-8977-6924
  • 이 메 일 hojae-songpa@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법무학과(법학석사) 재학 중
<경력사항>
  • 송파구의회 의원(제8대, 9대)
  • 법무법인 이지 사무국장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더불어민주당 송파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 서울특별시 송파구 건설기술자문위원회 위원
  • 서울특별시 송파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 서울특별시 송파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위원
  • 전)더불어민주당 송파을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
  • 전)서울석촌초등학교 학교분쟁조정위원회 법률자문위원
  • 전)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률상담자원봉사단 전문상담원
  • 제8대 송파구의회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책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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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례

장종례

  • 이 름 장종례
  • 선 거 구 가선거구 (풍납1·2동,잠실4·6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21
  • 이 메 일 chang4176116@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건국대학교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사회복지학 석사)
<경력사항>
  • 공인중개사
  • (전)파크리오 동대표복지이사
  • (현)국민의힘 송파구갑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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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김성호

  • 이 름 김성호
  • 선 거 구 자선거구 (오금동,가락본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22
  • 이 메 일 g1678@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경력사항>
  • 세성상사 대표
  • (현)송파구상공회 수석부회장
  • (현)송파월드장학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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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무

이강무

  • 이 름 이강무
  • 선 거 구 가선거구 (풍납1·2동,잠실4·6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33
  • 이 메 일 kdbc7500@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천안 북일고 졸업
  • 호서대학 졸업
<경력사항>
  • 현)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체육분과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송파갑 당원협의회 잠실4동 협의회장
  • 현)국민의힘 송파갑 운영위원
  • 현)국민의힘 서울시당 노동위원회 위원
  • 현)송파구 재향군인회 잠실4동 부회장
  • 전)파크리오 입주자대표회의 복지이사
  • 현)주식회사 강동비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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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최옥주

최옥주

  • 이 름 최옥주
  • 선 거 구 다선거구 (방이1동,송파1·2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34
  • 이 메 일 mm090922@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남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력사항>
  • (현)제9대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 (현)제9대 송파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현)더불어민주당 송파갑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 (전)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 (전)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지방자치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현)더불어민주당 송파(갑)지역위원회 사무국장
  • (전)송파구시설관리공단 탄천 소장
  • (전)송파여성문화회관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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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김행주

김행주

  • 이 름 김행주
  • 선 거 구 차선거구 (가락2동,문정1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35
  • 이 메 일 khjtag@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졸업
  • (상담학석사)
<경력사항>
  • 정당인
  • (전)송파농협경찰병원역지점장
  • (현)가락2동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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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신영재

  • 이 름 신영재
  • 선 거 구 자선거구 (오금동,가락본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36
  • 이 메 일 dudwo1780@daum.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정당인
  • (전)훈민정음 보습학원장
  • (현)남인순 국회의원 사무실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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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김영심

김영심

  • 이 름 김영심
  • 선 거 구 마선거구 (잠실본동,잠실2·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37
  • 이 메 일 osim0075@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경력사항>
  • 수의사
  • (현)국민의힘 송파을 차세대여성위원회위원
  • (전)펫홈(인천 논현) 종합동물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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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배신정

배신정

  • 이 름 배신정
  • 선 거 구 마선거구 (잠실본동,잠실2·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38
  • 이 메 일 baeshinjeong@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정당인
  • (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최재성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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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의원프로필

박종현

박종현

  • 이 름 박종현
  • 선 거 구 차선거구 (가락2동,문정1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39
  • 이 메 일 stokyos@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졸업
  • (음악학사)
<경력사항>
  • 시민활동가
  • (전)행복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현)사단법인 센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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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만

장원만

  • 이 름 장원만
  • 선 거 구 아선거구 (거여2동,장지동,위례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40
  • 이 메 일 wonmannc@gmail.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과 졸업
  • (북한학 석사)
<경력사항>
  • 정당인
  • (현)국민의힘 송파병당원협의회 사무국장
  • (전)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송파병
  •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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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정주리

  • 이 름 정주리
  • 선 거 구 나선거구 (방이2동,오륜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32
  • 이 메 일 give_4u@hanmail.net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사회복지학사)
<경력사항>
  • (현)지역사회교육전문가
  • (현)사회적협동조합 행복잇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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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진

최상진

  • 이 름 최상진
  • 선 거 구 바선거구 (삼전동,잠실3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31
  • 이 메 일 sangjin961@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강릉명륜고등학교 졸업
  • 한양대학교 교육공학 학사
  •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 부전공
<경력사항>
  • (현)제9대 송파구의회 의원
  • (전)육군 중위 전역(R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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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상

곽노상

  • 이 름 곽노상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30
  • 이 메 일 kns_0425@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유한공전(현 유한대학교)공업디자인과 졸업
<경력사항>
  • 주식회사 포클레어 대표
  • (현)국민의힘 송파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현)송파을 차세대 여성위원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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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전정

  • 이 름 전정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47-3629
  • 이 메 일 bom2jun2@naver.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시인
  •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 자문위원
  • (현)국민의힘 송파갑 부위원장
  • (전)잠실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 시와세계신인상 수상
  • 물방울 마네킹(2017년 10월 25일 시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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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샤인

김샤인

  • 이 름 김샤인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47-3628
  • 이 메 일 shinekim.cosmos@gmail.com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성신여자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력사항>
  • (주)코리프렌즈(40240 SHOP) CEO
  •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기초) 부회장
  • 더불어민주당 청년 송파 구의원(비례) 오디션 우승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전)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 전)KAIST 교육기부 지역센터 자문위원
  • 전)더불어민주당 송파을지역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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